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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rning의 발전과 전망및 발전방향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자상거래의 한 종류인 e-learning에 대한 발전과정, 전망 및 발전방향에 대해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e-learning의 역사와 발전 과정

Ⅲ. e-learning의 장점

Ⅳ. e-learning 정책 및 제도 추진 방향
1. e-learning 참여자의 확대와 다양화
2. e-learning의 질적 발전
3. 연계화, 정보화, 표준화를 통하여 e-learning의 잠재력을 극대화

Ⅴ. 전망 및 발전 방향

Ⅵ.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노동부는 e-Learning을 통한 기업의 인적자원개발체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1999년부터 기존 재직근로자 직업능력개발사업의 지원 범위를 전면 확대하여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e-Learning 형태까지 국가 차원에서 교육훈련 비용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기에 이른다. 이를 위하여 1998년도에 인터넷 통신훈련 시범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시범사업에서는 7개 시범 기관이 선정되어 67개 과정, 7,187명을 대상으로 훈련이 이루어졌다.
여기서 보듯이 시범 사업에서부터 노동부는 e-Learning에 대한 법상 용어로 인터넷 통신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기존 제도상에는 통신훈련이라는 법상 용어가 존속하고 있었으며, 여기에 속하는 대표적인 훈련 형태로 우편통신훈련이 있었다. 시범 사업 당시 e-Learning을 새로운 통신훈련의 형태로 보는 관점이 강했으며, 따라서, 기존의 통신훈련의 범주에 e-Learning을 포함시켜 인터넷 통신훈련이라는 용어를 태동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인터넷 통신훈련이라는 용어의 부적절성 및 이에 따른 개념의 모호성에 대한 논의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현재까지 동 용어가 계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노동부는 시범 사업을 거쳐, 인터넷 통신훈련을 새로운 직업훈련의 형태로 근로자직업훈련촉진법에 명시하기에 이르렀으며, 고용보험법상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본 과정을 이수하도록 한 사업주에게 교육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사업에 의해 교육훈련 비용이 지원되는 형태는 크게 집체훈련, 현장훈련, 통신훈련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통신훈련의 경우 기존에는 우편 통신훈련이 주를 이루었으나, 1999년부터 인터넷 통신훈련이 통신훈련의 새로운 형태로 포함되었으며 이에 따라 통신훈련은 크게 우편 통신훈련과 인터넷 통신훈련으로 구분되기에 이른다.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직업능력개발사업의 교육훈련 비용 지원 대상이 재직근로자 개인이 아니고 사업주라는 점이다. 실제 교육훈련 대상은 개인 재직근로자이지만, 법상으로 지원은 사업주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특히 개인 단위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특징으로 하는 인터넷 통신훈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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