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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국어(3-1) 1. 협의하기에 대한 의문점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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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활국어 1단원에 대해 직접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비판점에 관해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학습목표 1은 소단원 (1), 학습목표 2는 소단원 (2)의 목표가 아닌가?
2. 말하기, 듣기, 쓰기 부분을 함께 통합하여 ‘협의하기’를 이끌어 가고자 하였는데 왜 읽기의 영역만 제외하였을까?
3. 실제 생활에서 말하기 영역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본문내용

『생활국어(3-1)』3. 협의하기란 7차 교육과정의 3가지 영역을 포괄한 대단원으로서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다.

[9-듣-(1)]
듣기가 사회 ․ 문화적 과정임을 안다.
1. 협의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 소통 과정임을 안다.
[9-말-(1)]
말하기가 사회 ․ 문화적 과정임을 안다.
2. 협의하여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지닌다.
[9-쓰-(1)]
쓰기가 사회 ․ 문화적 과정임을 안다.
표 : 7차 교육 과정 내용 & 3단원 ‘협의하기’의 학습목표


이러한 내용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인지적이고 심리적인 과정이면서 동시에 의사 소통자 사이의 사회 ․ 문화적 과정임을 알게 하는 데 교육 목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대단원에서는 언어 행위의 본질에 해당하는 교육 과정 목표를 수업의 활동으로 구현하고자 대화를 통한 의사 소통의 한 방식으로 ‘협의하기’를 다루었다. 협의는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의견 불일치를 조정하고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의사 소통의 한 방식이다. 학생들은 협의가 필요한 다양한 문제 생활을 경험하고 실제 협의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구성원 사이의 사회 ․ 문화적 관계를 의식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의사 소통 과정에 참여하도록 원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구성된 대단원 3. 협의하기에 대한 의문점을 살펴보자.

1. 학습목표 1은 소단원 (1), 학습목표 2는 소단원 (2)의 목표가 아닌가?

참고 자료

최현섭(2005), 『국어교육학개론』, 삼지원
노명완(1996), 「말하기 ․ 듣기 교육의 개념과 탐구 과제」, 고려대학교.
한겨레 신문(2002.10.20). ‘7차 선택과목 편중 심각’
황미향(2007), 「과제 중심의 쓰기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 『국어교육』, 123, 한국어교육학회.
『생활국어(3-1)』, 교육인적자원부
『중학교 국어과 교사용 지도서 - 국어 ․ 생활국어 (3-1)』,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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