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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희생비율 추정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외환위기 이후의 한국의 희생비율의 측정을 경제원론 수준에서 한 것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함의-

결론

본문내용

서론
현실세계가 경제적 틀이나 모형에 의해 완벽히 이해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실제로 많은 한계에 봉착한다. 대한민국에서 과거 IMF의 위기나 현 시점에서의 또 다른 경제위기는 이러한 측면을 잘 나타내준다. 하지만 그러한 지표는 나름대로의 함의와 방향성을 제시하므로 유익함이 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외환위기 이후의 대한민국의 희생비율을 파악하는 것과 이와 더불어 다른 경제지표와는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을지 살펴본다.
본론

물가상승률 하락 ☞ 실업률 증가 ☞ 국민소득 감소
∴희생비율= 국민소득 감소분/물가상승률 감소분
희생비율에 대한 정의는, 물가상승률을 1% 포인트 낮추는 과정에서 비롯되는 연간 GDP(국민소득)의 % 포인트 감소분 혹은 감소비율이다. 단기 필립스 곡선 상에서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은 반비례 관계인데, 물가상승률을 낮추면 실업률의 증가의 부작용이 형성 가능하다. 실업률의 증가는 국내총생산의 감소로 이어지며, 미국의 경우 실업률이 1% 포인트 늘어나면 국내총생산은 약 2% 포인트 감소하는 오컨의 법칙에 도달한다. 이 과정해서 다음과 같은 도식이 형성 가능하다.

물가상승률 하락 ☞ 실업률 증가 ☞ 국민소득 감소
∴희생비율= 국민소득 감소분/물가상승률 감소분

따라서 1997년부터 2007년까지의 물가지수와 이에 따라, 각 시기별 물가상승률을 계산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음으로 실업률을 살펴보는데, 유의미성을 얻기 위해 15-29세의 체감실업률로 해석하려 한다.(∵대학잔류나 군입대 등의 요소는 실업률 측정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실업률자체의 현실 반영률을 떨어뜨린다.) 그림을 보면 체감실업률과 실업률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가상승률과 체감실업률을 고려해보면, 물가상승률은 98년 이후 급락하여 상당히 완만한 추세로 감소하고 있으며, 체감실업률은 2002년도에 잠시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참고 자료

통계청, 삼성경제연구소,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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