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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국어교육A+] 제7차 교육과정 국어과 교육 과정에서 말하기, 화법영역 분석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교육학/국어교육A+] 제7차교육과정 국어과 교육 과정에서 ‘말하기’, ‘화법’영역 분석

목차

1.‘말하기’에 대한 이해
1.1.‘말하기’의 본질
1.2.‘말하기’의 기능
1.3. `말하기’의 특성
1.4.‘말하기’의 과정

2.‘말하기 교육’에 대한 이해
2.1.‘말하기 교육’의 지향 목표
2.2. `말하기 교육‘의 내용 구성
2.3.‘말하기 교육’의 교학 전략

3. 교육 과정에서의‘말하기’에 대한 이해

4. 7차 국어과 교육 과정 해설 - ‘말하기’영역

5. `말하기 교육’의 평가
5.1. 말하기 평가 방향
5.2. 말하기 평가 방안

6. 국민공통기본과목에서 `말하기` 영역과 심화선택과목 `화법` 과목의 연계성
6.1.‘말하기의 기능’과 관련한 연계성
6.2.‘목표’차원에서의 연계성
6.3.‘내용 체계’차원에서의 연계성

7. 제7차 국어과 교육 과정에서 `말하기` 교육과 `화법` 교육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점
7.1. 7차 국어과 교육 과정 해설서상의 문제
7.2. 실제적 차원에서의 문제

8. ‘말하기 교육’의 보완 및 확장
[참고 문헌]

본문내용

2.3.‘말하기 교육’의 교학 전략 최현섭 외, 앞의 책, pp. 273-285.
말하기 영역의 교육에 있어서 수업이 얼마나 전략적인가에 따라서 학습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교학 전략이 필요하다. 이러한 교학 전략은 비고츠키(Vygotsky)의 근접 발달 영역(The Zone of Proximal Development) 근접발달영역(The Zone Of Proximal Development)이란 학습자 개인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선과 학습자가 조력자가 설정한 비계(scaffolding)를 통해 도움을 받아 도달할 수 있는 한계선 사이의 범위로, 학습자가 조력자의 도움을 받았을 때 과제 수행 능력이 학습자가 조력자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보다 더 크게 나타난다. 조력자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비계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의 현재 수준에서 한 단계 정도 상위의 비계를 설정하여 학습자의 학습 단계가 ‘점차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개념을 근거로 교사나 선행된 학생이 일반 학생들을 근접 발달 영역에 진입하도록 하여,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일어나도록 한다.
말하기 영역의 교육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교학 전략이 비고츠키의 이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말하기 수업 시에는 학습의 주체가 학생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교학 모형을 설계할 때에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청각자료(녹화 테이프, 교사의 시범 등)를 제공하고, 교육과정과 교재(교과서 등)를 분석하여 반영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이를 통해‘사고력 신장’,기능 훈련’,학습자 경험’중심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교학 모형을 구성해야 한다.

참고 자료

-단행본-
고등학교 국어(상) 교과서, 두산, 2002.
교육인적자원부, 『고등학교 교육과정 해설 : 국어』, 대한교과서주식회사, 2001.
교육인적자원부, 『중학교 교육 과정 해설 : 국어』, 대한교과서주식회사, 1997.
최현섭 외, 『국어교육학개론』, 三知院, 2005.
-사전-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국어교육학 사전』, 대교출판, 1999.
-강의 자료-
노명완, 『말하기듣기 교육의 개념과 탐구 과제』. 고려대학교 「국어교육론」 강의 자료집, 1996.
동국대학교 2008학년도 1학기 「국어교육론」 강의 자료.
-웹 문서 검색-
한겨레 일보 기사, 2008년 3월 25일자 검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00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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