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학/국어교육A+]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친다는 것- 중학교 교사 인터뷰를 통한 어려움과 보람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교육학/국어교육A+]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친다는 것- 중학교 교사 인터뷰를 통한 어려움과 보람

목차

Ⅰ. 활동 일지
Ⅱ. 인터뷰
주제 :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하여
- 그에 따른 어려움과 보람 -
Ⅲ. 토론

본문내용

Ⅲ. 토론
1. 학생들이 국어를 배우는 것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않은 경향은 안타까운 일이다. ‘살아가면서 언제나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데 왜 굳이 심도 있게 배워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국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의문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국어사용능력 신장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 또한 국어교사의 몫일 것이다. 국어과의 수준별 수업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효과성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토의되었다. 예비교사의 입장이기에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지만, 수준별 수업 시행이 국어과 목적 달성의 방안이 될 수 있다면 신중한 검토를 거쳐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현직 교사들을 포함한 학계의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2. 선생님이 말씀하신 답변은 비단 국어과목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습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사고력을 키우는 일이며 그 후에 필요하다면 암기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외워야 한다’, ‘외워서 시험에서 많이 맞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가까운 인식은 근본적으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국어를 암기과목의 일종으로 치부하게 된 학생들만의 잘못만이 아니라 암기력에 의존하는 평가방식이 대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교사는 이러한 방식을 무엇보다 경계하고, 학생들의 사고력을 다양하고 폭넓게 키워주기 위한 교수학습 방안을 설계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