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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례 작성 보고서 -바다누리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에이플러스 자료입니다.
참고로 재학중인 학교는 서울 상위권대학 K대학입니다.

목차

- 바다누리의 대형마트 마케팅 성공 관련기사-
- 설문조사 내용 및 결과
시장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토의하여 도출한 SWOT분석
BCG사업 포트폴리오모형

본문내용

<기업 사례 작성 보고서>
- 행복한식탁을만드는기업 (주)바다누리 -
주식회사 바다누리는 고급 건어물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이며, 제수용품, 오징어, 북어포, 진미 멸치류 등은 이 회사의 최고 상품이다. 대구, 경북지방을 주축으로 하여 건어물 전문회사로 성장하였으며 97년부터는 강원, 경남지역에까지 시장을 확대하였고 전국적인 건어물 전문회사로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97년부터 건어물 중 제수용품과 오징어, 김, 미역 등 일부 전문분야의 바이어를 두고 제품의 전문화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의 건어물 업체 및 산지 바이어들과의 유대관계를 강화, 유통선택 대안을 분석하여 보다 나은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바다누리의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1019-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2년 소분허가업 진성물산 창립 (성서용산동 소재)하여 1994년 작업장, 창고, 사무실, 냉동창고를 200여평 신축하였고 1997년 진성물산 상표 [바다누리] 등록 후 2000년 소회사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http://www.badanuri.co.kr)
건어물전문유통 및 생산업체인 (주)바다누리는 높은 장벽의 대형마트를 성공적으로 파고든 대표적인 지역 업체이다. `바다누리`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2002년 이마트에 입점한 후 제수용품을 주로 판매했던 이 회사는 2006년 다시팩을 내놓아 이마트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제수용품이 시즌상품이라 일 년 내내 팔 수 있는 상품개발이 시급했는데 이러한 목적으로 만든 상품이었다. 하지만 예상외의 대박을 터뜨리면서 이마트 전 점포로 판매망을 넓힌 것은 물론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도 연간 3억원 이상 수출하고 있다. 조효현 대표이사(48)는 "맞벌이부부 증가, 핵가족화 등을 고려해 주부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육수팩을 고민하던 중 개발한 상품이다. 이 상품의 인기로 인해 바다누리란 브랜드가 많이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조 대표이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국물박사`란 신상품을 출시했다.
‘국물박사’는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지원센터와 1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써 색소 등의 화학성분을 전혀 넣지 않은 100% 천연재료로 만든 조미식품이다. 지난 7월 14일 대백 프라자를 시작으로 21일부터는 서울지역 이마트 10개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멸치, 다시마 등을 가루로 만든 분말형 천연조미료는 출시됐지만 과립형으로 만든 것은 국내 처음이라 관련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조 대표이사는 "1~2년 전 분말형 천연조미료를 개발해 시판했지만 물에 잘 풀리지 않고 가루가 날리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한 제품"이라며 "100% 국내산 재료를 이용해 깨끗이 세척, 건조시킨 후 만들어 몸에 좋고 위생적이다. 용기 디자인도 고급스럽게 만든 프리미엄제품"이라고 밝혔다.
국물박사는 건어물유통업체로 시작했던 바다누리가 생산업체로 외형을 확대한 첫 제품이라는 데서도 눈길을 끈다. 현재 다시마, 새우, 멸치로 각각 만든 제품과 이들 3가지를 한 데 섞은 제품 등 4종류가 나와 있는데 앞으로 소비자 반응을 봐가며 신제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전체 조미료 시장은 웰빙 열풍으로 인해 지난 2006년 2200억 원에서 2007년에는 2150억 원에 이어 올해는 2100억 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업소용 조미료 시장 규모는 그대로 이지만 가정용 조미료 시장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지난 2006년 800억 원에 이르렀던 가정용 조미료 시장규모는 2007년 750억 원에 이어 올해는 700억 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자연재료 조미료의 시장이 확대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자연재료 조미료는 일반 종합조미료에 비해 2배 이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외식에 대한 불안과 경기침체로 가정에서의 식사가 늘어 오히려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국내 조미료 사용률은 매년 5~6%씩 감소했지만 업계는 내년도 국내 조미료 시장규모를 올해보다 소폭 성장한 2100억 원대로 전망하고 있다. 이중 약 33%를 차지하는 가정용 조미료시장은 자연재료 조미료의 약진으로 올해 700억 원에서 10% 가량 증가한 780억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대상은 자연재료조미료 ‘청정원 맛선생’이 출시 1주년을 맞아 매출액 100억 원을 달성하고, 전체 가정용 조미료 시장점유율 6%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자연재료 조미료 ‘청정원 맛선생’은 쇠고기, 새우, 양파, 다시마 등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MSG, 산분해간장, 합성향 등 인공화학적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은 3세대 자연조미료이다.
차별화된 원료로 웰빙족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아 출시 1개월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맛선생은 지난 10월엔 누계매출 100억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CJ도 ‘다시다 산들애’로 자연조미료 시장에 합류, 자연재료 조미료는 전체 조미료 시장의 12%를 차지하며 차세대 조미료로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맛선생 보다 6개월 먼저 출시된 CJ의 웰빙조미료 ‘다시다 산들애’는 합성향과 산분해간장 등 일부 화학첨가물이 들어있었으나, 올해 들어 이들을 모두 빼며 자연조미료로 거듭났다. ‘다시다 산들애’도 올 연말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식품업계는 자연재료 조미료시장의 이 같은 성장에 대해 건강 지향적 식문화의 정착과 함께 식탁에서 외면 받던 조미료가 ‘무첨가’를 코드로 부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건강 때문에 조미료 사용을 꺼리던 주부들도 안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맞벌이주부들에게 인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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