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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황제들 정리(사진자료 첨부)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900원

소개글

중간고사를 대체하여 A+를 받았던 레포트입니다.
로마제국의 황제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였고
각 황제들마다 적절한 사진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카이사르, 가이우스 율리우스
아우구스투스, 옥타비아누스 / 임페라토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아우구스투스)
칼리굴라,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게르마니쿠스
네로 클라우디우스 카이사르 드루수스 게르마니쿠스
갈바, 세르비우스 술피키우스
오토, 마르쿠스 살비우스
비텔리우스, 아울루스 Aulus Vitellius
베스파시아누스, 티누스 플라비우스
티투스
도미티아누스
네르바, 마르쿠스 코케이우스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우스 피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중략..

본문내용

카이사르, 가이우스 율리우스
Gaius Julius Caesar
기원전 100년 ∼기원전 44년
통치기간(집정관 및 독재관으로서)
(기원전 59년∼44년)

로마 공화정 말기의 최고의 정치가이자 장군. 기원전 69년 재무관. 65년 안찰관. 63년 법무관 등을 역임함. 인심파악 수완이 뛰어난 민중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며, 정치가로서 성장함. 기원전 60년에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삼두정치를 시행. 이를 바탕으로 하여 기원전 59년에는 공화정 로마 최고의 관직인 독재관의 자리에 올라, 각종 민주적인 법안을 제출하여 민중의 인기를 크게 얻었다. 그 후 여러 번 게르만 족의 땅과 영국을 침공하였다.
삼두정치가 결렬되고 폼페이우스를 무찌른 뒤 1인 독재 지배자가 된 카이사르는 각종 사회정책을 비롯 일련의 개혁정치를 단행하여 로마 시민의 지지를 한몸에 받으며 종신 독재관의 특권을 가진다. 그가 진심으로 권력을 탐했는지, 아니면 권력이 집중되다보니 왕위를 탐낸다는 오해를 받은것인지, 아무튼 로마의 영웅이었던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던 부르투스를 비롯한 공화정 수호를 위한 견제세력에게 암살당함으로써 역사적 비운의 주인공이 된다.
카이사르는 항상 자신이 `운명의 총아`라고 자신하면서도 자신의 정적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인자한` 자세를 취하였다. 그가 본래 인자한 성품을 지녔는지, 아니면 정략상 그러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그는 상당히 융화적인 자세로 상대를 포섭하며 세력을 늘려갔다. 돈을 빌리는 데도 천재적인 그는 뛰어난 화술과 함께 인심의 향방을 정확히 파악해내는 뛰어난 정치가였음은 틀림없다.
(from 로마 황제들의 눈물, 라인하라트 라팔트)

평생 동안 원로원에 반대하고, 나중에 제정을 기획한 `로마가 낳은 유일한 창조적 천재(제3권 125쪽). 로마의 수부라 태생. 고모부는 마리우스. 어머니는 아우렐리아.
16세때 독재자 킨나의 딸과 결혼. 기원전 82년에 권좌에 복귀한 술라가 킨나의 딸과 이혼하라고 명령했지만, 카이사르는 이를 거부하고 소아시아로 도망쳤다. 기원전 78년에 술라가 죽자 로마로 돌아왔다. 변호사로서 술라파의 거물 돌라벨라를 법정에 끌어냈지만 패소했다. 다시 로마를 떠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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