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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09.12.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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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
● 두 가지 철학적 이론
● 보다 급진적인 접근 방식들
● 진짜 동기는 무엇인가?
● 이유와 동기

본문내용

● 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

사람들의 행동에는 어떠한 법칙 또는 물음이 있는 것일까? 같은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떤 사람은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우리가 부도덕하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차이는 물론 개인의 인품이나 교육환경에 영향을 받겠지만 그 행동에 앞선 상황에서 그 사람은 어떠한 힘에 이끌려 위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은 이 문제를 ‘이기심’ 때문이라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하여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의 저서 [국가]에서의 주된 등장인물은 글라우콘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다.
“모든 사람이 정의보다 부정의가 개인에게 훨씬 이롭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 투명인간이 되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결코 나쁜 짓을 하지도 않고 또 남의 것을 훔치지도 않는 자가 있다고 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다른 앞에서는 그를 칭찬하겠지만 내심으로는 바보 멍청이라 생각할 것이다.”
또한 위와 같은 주장에 대한 증거로서 기게스의 요술반지를 예로 든다. 기게스의 요술 반지는 양치기인 기게스가 우연히 반지를 얻게 되고 그 요술반지의 마술을 알게 되어 왕을 죽이고 왕궁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의 주장은 아무리 도덕적인 사람이라도 자신의 이익이 달려 있고 도덕적인 행위보다 부도덕한 행위가 자신에게 이익을 줄때는 부도덕한 행위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문제해결방법보단 먼저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할 이유를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전래의 대답중의 하나는 정직은 최선의 방책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비도덕적인 행위는 단기적으로는 만족 시켰는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여기서 물론 정직은 이득이 되는 경우는 많지만 항상 이득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발각되어 벌을 받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가? 물론 사람들은 벌을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제로 벌 때문에 도덕적으로 행위 하는 사례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처벌의 회피가능성은 실질적으로 매우 높다. 그러면 이러한 비도덕적인 행위에 대한 처벌을 달리 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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