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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신화(고구려 건국신화) 해석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제가 국문학강독 수업을 듣고 선생님이 해 주시는 수업 내용과 다른 자료를 참고하여 동명신화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수집해서 진짜 원문과 철저하게 비교해서 오타 모두 수정했구요. 해석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했답니다. 각주도 꼼꼼하게 달아서 동명신화에 대한 여러가지 관점과 이설들을 살펴보기 좋으실꺼에요^.^

목차

1. 원문과 해석
2. 각주
3. 이규보의 동명왕편과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시조 동명성왕의 내용적 차이

본문내용

高句麗本紀第一 始祖東明聖王 琉璃王
고구려본기제일 시조동명성왕 유리왕

始祖東明聖王 姓高氏 諱朱蒙(一云 鄒牟 一云 衆解[衆解 恐當作衆牟])
시조 동명성왕의 성은 고씨이고, 이름은 주몽이다(추모라고도 하고 상해라고도 한다).

先是 扶餘王解夫婁 老無子 祭山川求嗣 其所御馬至鯤淵 見大石相對流淚 王怪之
使人轉其石 有小兒 金色蛙形(蛙一作蝸)이에 앞서 부여왕 해부루가 늙었는데 아들이 없었으므로 산천에 제사를 드려 대를 이을 자식을 빌었다. 그가 탄 말이 곤연에 이르러 큰 돌을 보고 마주 눈물을 흘렸다. 왕이 이상하게 여겨 사람을 시켜 그 돌을 굴리니 어린 아이가 있었는데 색깔은 금빛이고 형상은 개구리였다.

王喜曰 此乃天賚我令胤乎 乃收而養之 名曰金蛙 及其長立爲太子
왕이 기뻐하여 말하기를 “이는 곧 하늘이 나에게 후계자를 준 것이다” 하고는 거두어 길렀다. 이름을 금와라 하였고 그가 자라자 태자로 삼았다.

後其相阿蘭弗曰 日者天降我曰 將使吾子孫 立國於此 汝其避之 東海之濱有地
號曰迦葉原 土壤膏腴宜五穀 可都也 阿蘭弗遂勸王 移都於彼 國號東扶餘
후에 재상 아란불이 말하기를 “일전에 천제가 나에게 내려와 이르기를 ‘장차 나의 자손에게 이곳에 나라를 세우도록 하겠으니 너는 여기서 피하거라. 동해 바닷가에 땅이 있는데 가섭원이라 한다. 땅이 기름져 오곡을 재배하기에 적합하니 가희 도읍으로 삼을 만할 것이다’ 고 했다. 아란불이 마침내 왕에게 권하여 도읍을 그 곳으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동부여라 했다.

其舊都有人 不知所從來 自稱天帝子解慕漱 來都焉 及解夫婁薨 金蛙嗣位 於是時 得女子於太白山南優渤水 問之曰
그리고 옛 도읍에는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자칭 천제의 아들 해모수라고 했으며 도읍에 왔다. 해부루가 죽자 금와가 왕위를 이었다. 그때 태백산 남쪽 우발수에서 한 여자를 만나 그녀에게 물으니

참고 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두산백과사전, 위키백과, 하룻밤에 읽는 삼국사기 장효정 2004 랜덤하우스중앙,
《한국문학통사》조동일 1998 지식산업사, 《고구려본기》 박영규, 《건국신화》 이종욱,
《펼쳐라 고구려》 서병국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misswon2002?Redirect=Log&logNo=120041222178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p8046.do?Redirect=Log&logNo=150000931336
네이버 용어사전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4&docId=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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