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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 원문 해석, 자료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제가 국문학강독 수업을 듣고 선생님이 해 주시는 수업 내용과 다른 자료를 참고하여 단군신화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수집해서 진짜 원문과 철저하게 비교해서 오타 모두 수정했구요. 해석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했답니다. 각주도 꼼꼼하게 달아서 단군신화에 대한 여러가지 관점과 이설들을 살펴보기 좋으실꺼에요^.^

목차

1. 원문과 해석
2. 각주

본문내용

古朝鮮 [王儉朝鮮]
고조선 [왕검조선]


魏書云 乃往二千載有壇君王儉 立都阿斯達[經云無葉山. 亦云白岳. 在白州地. 或云在開城東 今白岳宮是] 開國號朝鮮 與高同時
《위서》에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단군왕검이 있었다. 그는 아사달[경에는 무엽산이라 하고 또는 백악이라고도 하는데 백주에 있었다. 어떤 사람 이르기를 개성 동쪽에 있다고도 한다. 이는 바로 지금의 백악궁이다]에 수도를 세우고 새로 나라를 열어 조선이라고 불렀으니 바로 고 임금과 같은 시기다.


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頂[卽太伯 今妙香山] 神壇樹下 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將風伯雨師雲師 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 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 在世理化
환웅이(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데 필요한)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지금의 묘향산〕꼭대기 신단수 좁은 의미로는 단군신화에서 환웅(桓雄)이 처음 하늘에서 그 밑에 내려왔다는 신성한 나무이고 넓은 의미로는 일반적으로 고대 제정일치 사회에서의 제사 장소였던 성역의 의미로 통용된다. ( 두산백과사전 )
‘태백산신단수’는 ‘태백산’의 ‘신단수’로 끊어 이해하는 것보다 ‘태백산신’을 섬기는 ‘단수’ 즉 당나무로 보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당나무가 있는 마을의 신시는 제정일치 단계에서 임금으로서의 권능과 무당으로서의 주술을 동시에 발휘하는 신성장소이다. (《한국문학통사》조동일 1998 지식산업사 )

참고 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한국문학통사》조동일 1998 지식산업사, 두산백과사전,
《삼국유사》김원중 2002 ㈜을유문화사, 《삼국유사》이상호 1960 과학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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