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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통사회의 의식주를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한 감상과 그 문제점에 대해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과 관련 된 사진 3장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지막으로 주거형태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해 보겠다. 동물들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서 인간은 오래 전부터 작게 혹은 크게 무리지어 살아왔다. 그 결과 동굴에서 움집을 거쳐 기와집에 이르기 까지 인간의 주거형태는 끊임없이 변모해왔다. 이러한 주거 형태에서 또한 빠질 수 없는 것이 죽은 자를 모셔두는 무덤일 것이다. 선사시대의 무덤이라고 생각하면 그저 고인돌로 대표된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국립중앙박물관의 여러 형태의 무덤 들은 매우 흥미로웠다. 항아리 같이 생긴 독에다가 뼈를 추려서 묻는다는 독무덤과 무덤 안을 빼곡하게 아름다운 그림으로 채워 넣었던 쌍영총 석실분 벽화, 또한 커다란 크기의 독널무덤 등은 당시를 호령했던 지배층의 위용을 느낄 수 있었음과 동시에 내세를 향한 전통사회 사람들의 소망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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