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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뉴초콜릿폰에 관한 고찰

목차

●뉴초콜릿폰
●뉴초콜릿폰 마케팅
●광고
●성공이냐 실패냐

본문내용

●뉴초콜릿폰
LG전자가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을 국내에 출시한다.
‘뉴 초콜릿폰(LG-SU630/KU6300/LU6300)’은 80만원대 후반으로, 3개 이동통신사에 모두 공급된다.
지난주 23일 실시한 100대 한정 사전예약판매가 7분만에 매진되는 등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 초콜릿폰’은 기존 초콜릿폰의 단순미를 극대화하면서도 21대 9 비율의 국내 최대 4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풀터치폰이다.
앞면 버튼을 완전히 없애고 측면 버튼도 최소화해 ‘비움의 미학’을 완성했다. 유광 검정색(Pure Black)의 외관에 상/하단의 붉은색이 더해져 감성미를 더했다. 또 외부 충격과 긁힘에 강한 강화유리를 앞면에 적용하고, 10.9mm의 얇은 두께를 구현해 손에 쥐기에 좋다.
기존 16대 9 비율의 풀터치폰과의 차별화 된 극장 스크린 비율인 21대 9, WVGA급(해상도 800×345) ‘HD LCD’,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사운드 시스템으로 영화관의 생생함을 재현한다.
특히 PC싱크(Sync)방식의 ‘컨텐트 큐브(Content Cube)’를 통해 21대 9 비율의 최신영화, 뮤직비디오


3. 헐리웃 영화 ´아바타´ 마케팅
LG전자가 이십세기폭스와 제휴를 맺고, 연말 개봉되는 헐리웃 기대작 ´아바타(Avatar)´를 활용한 전세계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LG전자는 ´아바타´의 예고편 영상을 개봉 전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판매되는 LG전자 ´뉴 초콜릿폰´을 통해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를 시작한 ´뉴 초콜릿폰´에는 2분 분량의 첫번째 예고편 영상이 담겨있고, 연말 출하되는 제품에는 두 번째 영상이 적용된다.
또, LG전자는 11월 4일 홍콩에서 열리는 ´뉴초콜릿폰 아시아 지역 출시 행사´에서 ´아바타´의 미공개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세계 12월 17일 개봉 예정인 ´아바타´는 3천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제작비와 최첨단 3D 영상기술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대서사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LG전자는 향후 유럽, 중남미, 아시아, 캐나다 등 전세계적으로 광고, 매장전시, 휴대폰 컨텐츠 등에 아바타 영화를 활용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토마스 지거스(Tomas Jegeus) 이십세기폭스 인터내셔널 공동 대표는 "이번 협력은 LG ´뉴 초콜릿폰´에 담긴 혁명적인 모바일 기술과 제임스 카메론의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영화 ´아바타´의 환상적인 결합"이라고 강조했다.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영화 ´아바타´와 LG전자의 ´뉴 초콜릿폰´은 모두 ´혁신´을 기반으로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향한 혁신을 통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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