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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일지5회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관찰일지 5회차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머니께서 직접 데려다 주셨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원만하며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와 뛰어가다가 같이 넘어져서 서로 다투기도 하였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놀이를 하였다. 다른 친구와 놀이를 하며 놀았다. 교실에 있는 장난감을 이것저것 만져보며 “뭐예요”하며 물어보기도 하였다. ★★이와 교실을 뛰어다니며 친구들을 방해하기도 하였다.

아이들의 성격과 개성은 만 6세를 전 후 하여 거의 형성 된다고 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나 주변 환경으로부터 받은 영향의 결과로 아이들은 점차 뚜렷한 성향을 드러내게 되고 이 시기까지 형성된 성격과 개성이 성인이 된 뒤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박○○은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자신감에 차 있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놀이나 활동에 대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무엇이나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집단생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놀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편이지만 협동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 다른 친구의 생각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주 아이의 의사를 묻고 의견을 존중해 주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방적으로 아이의 생각만을 들으려고 하기 보다는 본인의 생각도 말해주면서 대화를 하는 식이 바람직 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다른 사함의 마음도 헤아릴 수 있게 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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