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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와 이명박정부의 국정홍보 비교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노무현정부와 이명작정부의 국정홍보에 과한 리포트 입니다.
A+를 받은 리포트 입니다.
홍보조직과 홍보방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목차

1. 노무현정부와 이명작정부의 국정홍보조직도
2. 홍보조직의 변화
3. 홍보방식의 변화

본문내용

1. 국정홍보 조직의 변화

노무현정부와 이명박정부의 국정홍보를 담당하는 조직의 변화는 다양한 부문에서 일어났다. 그 변화에 대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와대 홍보수석실의 기능과 중요성의 변화를 볼 수 있다. 노무현 정부 때의 홍보수석실은 그 업무와 기능이 비대해 져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 졌다. 홍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던 노무현 정부는 홍보라인을 최대로 확장하기 위하여, 홍보수석실 산하에 5개 비서관실을 두고 국정 홍보업무를 통합관리 했다. 그만큼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국정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국정홍보를 매우 나쁘게 인식을 하게 되면서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폐지가 되었다. 하지만 촛불집회 이후 국정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이명박 정부는 청와대 조직을 개편하여 홍보기획관을 신설하게 되었다. 그러나 청와대의 홍보기획관과 대변인 간의 역할 분담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제기되었고, 그에 따라 홍보기획관실과 대변인실을 합쳐 홍보수석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고, 대변인은 그 산하에 두기로 하였다.
즉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의 홍보수석실이 노무현 정부의 홍보수석실과 다른 점은 대변인의 기능도 흡수했다는 것이다.



3. 국정홍보 방식의 차이
국정홍보의 방식에 두 정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선 노무현 정부의 방식을 보면, 기존 언론사를 거의 활용하지 않았다. 기존 언론과는 별도로 독자적이고 직접적이며 다양한 국정홍보채널을 만드는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임기 초기 청와대 브리핑을 비롯하여 정부의 공식 인터넷 매체로 발전한 국정브리핑, 정부 정책방송인 KTV와 정책정보 주간지인 코리아플러스, 이메일 방식의 정책고객서비스(PCRM) 등 다양한 정부 매체가 등장했다. 특히 국정브리핑은 정부가 예산을 대고 내부에 조직을 만들어 공무원들이 직접 정보를 수집하고 제작하고 공급까지 하는 순수 정부 매체였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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