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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하루 10분 일주일 중세여행을 읽고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하루 10분 일주일 중세여행이라는 책을 정리한 것, 중세시대 당시의 신분구조였던 세 계층과 부르주아를 포함해 그들의 삶과 역할을 분석하고 개인적인 의견은 배제하였다. 이미지 삽입되어 있고 신분별로 그들의 역할, 의미를 분석해 두었다.

목차

싸우는 사람, 기사 (騎士, knight)
일하는 사람, 농노 (農奴, serf)
도시에 사는 사람, 부르주아 (bourgeois)
기도하는 사람, 주교, 사제, 수도사 (聖職者, clergy)

본문내용

우는 사람, 기사 (騎士, knight) : 말을 소유한 사람으로서, 7세기 아시아로부터 온 전투 마인 데스트리에(Destrier)를 가진 사람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전해져 온다. 기사는 위엄한 자태를 뽐내며 고귀한 기품을 지닌 채 용감무쌍한 활약을 펼치는 화려한 무용담과 모험담의 주인공이다. 기사는 말을 타고 싸우는 전투의 중심에 있으며 그러한 전투 덕분에 등자와 안장이 발명되었고, 그것들이 더욱 정교해지면서 싸움은 용이해졌다. 말, 갑옷, 무기를 갖추려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기사들 사이에서 격차는 존재했다.
일하는 사람, 농노 (農奴, serf) : 사회 상류층인 귀족 계급의 지배를 받는 이들로 농민이다. 완전한 자유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12세기까지 농노(serf)라고 불렸다. 농노라는 말은 `노예(servus)`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이지만 실제로 노예보다는 덜 가혹한 삶을 살았다. 농노는 법률상 혼인이 가능해 가정을 꾸릴 수 있었고 11세기가 지나면서 농노들은 자신들이 일을 한 대가로 영주에게 자유를 요구해 쟁취하기도 했다. 농노가 한 경작지에 매어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참고 자료

하루 십분 일주일 중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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