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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포트,영화가 좋다,출발비디오여행] 영화 프로그램 대본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KNN 씨네포트 프로그램 작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영화프로그램 스튜디오 대본을 쓴것입니다.
호평을 받은 레포트 입니다.
순수 창작물이며 A+ 받은 자료 입니다.

목차

신작소개
씨네 포트 별별 이야기
속보이는 신작 <크리스마스 캐롤>
오동진의 인사이드무비 <더 문>
S/T 오프닝
코너 1. 신작 소개 VTR완품
<홍길동의 후예>
<나는 행복합니다.>
<쏘우- 여섯 번의 기회>
S/T 멘트
코너 2. 속보이는 신작 <M.권해효 류시현>
<크리스마스 캐롤>
코너 3. 별별 이야기 <M.김원범 성은진>
<양다리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내겐 너무 이쁜 당신
- 글루미 썬데이
- 라이어
코너 4. 이 영화 입소문 VTR완품
<백야행>
<2012>
<청담보살>
코너 5. 주간 박스 오피스 VTR완품
코너 6. 오동진의 무비 인사이드 VTR완품
상상할수 없는 기억의 진실.<더 문>
나는 행복합니다. M/V <임재범-사랑이라서>

본문내용

권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영화세상 ‘씨네포트’의 권해효입니다.

류 안녕하세요. 류시현입니다.
가을이 다가 온지도 엊그제 같은데,
요즘 정말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권 그렇죠? 벌써 겨울옷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커피만큼이나 생각 나는 게 있죠?
따뜻한 멜로영화.
그런데 최근 영화들의 추세를 보면
멜로영화 나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액션, 스릴러 같은 장르의 영화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게 특징인거 같습니다.

성 저 같은 솔로들한테는 그런 게 참 아쉽습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 때에는
시린 옆구리를 채워줄 멜로가 딱! 인데 말이죠.

권 시린 옆구리를 더 시리게 할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으니
오히려 성은진씨에겐 액션이나 스릴러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쪽이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성 아니. 아니. 저도 알고 보면 얼마나 로맨틱한 여잔데요.

오 글쎄요. 저도 권해효씨의 말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작년까지만 보더라도 이 시기엔
따뜻한 휴먼드라마나 멜로, 로맨틱 장르가 득세했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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