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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단편 영화, 단편 드라마 시나리오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2.3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순수창작 입니다

단편 영화 or 단편 드라마 시나리오 입니다.
무거운 주제가 아닌 학생들이 찍을 수 있고 가볍고 재미있는 소재로
쓴 시나리오 입니다.

목차

1. 등장인물

2. 시놉시스

본문내용

2. 시놉시스

로맨틱의 ‘로’자도 모르는 거친 건달!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로맨틱 가이로 변신을 꿈꾸다!

피시방 전전, 동네 얘들 코 뭍은 돈 뺏기 등등 ,. 으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건달 오달수! 메마른 겨울나무 같은 그의 일상에도 봄날이 왔다! 삼촌의 심부름으로 대학교에 갔다가 새침하고 도도한 여대생 혜교를 만난 것. 혜교를 보고 첫눈에 반한 달수는 그때부터 혜교에게 작업을 걸지만, 도도한 혜교는 당최 넘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달수는 혜교가 부드러움과 로맨틱함을 두루 갖춘 과 선배를 보고 얼굴이 붉혀지는 것을 본다. 그때부터 로맨틱한 남자가 되리라 결심한 달수! 하지만 26년 로맨틱이랑은 거리가 멀게 살아왔기에 쉽지가 않다. 결국 달수의 동네동생이자 연예박사인 호종이 도와주는데, 번번이 실패하고 도리어 혜교의 미움만 사게 된다. 달수는 크게 실망하게 된다. 어느날, 편의점으로 가다 달수는 호종과 혜교가 다정하게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잠시 욱했지만, 사랑보다는 의리를 중요시 하는 달수였고, 혜교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호종에게 보내주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호종이가 양다리 였던 것! 양다리임을 알게 되자마자 열 받은 달수는 호종을 다짜고짜 때리게 된다. 달수가 호종을 때리는 장면을 목격한 혜교는 달수를 오해하고 호종을 감싼다. 달수는 쓸쓸히 발길을 돌리고, 달수가 가자 혜교는 호종의 양다리 사실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때 유도선수 출신이었던 혜교는 호종을 처참하게 응징해주고, 달수를 찾아간다. 달수의 진실 된 마음을 알게 된 혜교,. 두 사람의 눈빛이 오가고,.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축하해주듯 따뜻한 달빛이 이 둘을 비춘다.


#1. 늦은 오후, 공터

고등학생 달수의 모습. 교복을 입고 있다. 타이를 풀어헤치고 옷깃을 세운, 다소 불량스러운 모습. 입에는 츄파춥스를 물고 있다. 불량스럽게 서있는 달수의 반대편에 불량스럽게 생긴 남학생 5명이 서있다. 달수의 입 클로즈업. 츄파춥스를 아작 하고 깨문다. 긴장된 모습으로 서서히 다가오는 5명 중 리더로 보이는 한 남학생. 호종이다. 호종이 거의 가까이 다가오자 달수는 입에 물고 있던 추파춥스 막대기를 호종에게 던진다. 호종에게 추파춥스 막대기가 날라가는 동시에 호종이 주먹을 날리고 동시에 나머지 5명도 달수에게 달려든다. 영화의 액션 씬처럼 상대편의 주먹을 여유롭게 피하고 한명 씩 한명 씩 쓰러뜨리는 달수. 거의 다 쓰러뜨리고 잠시 방심한다. 그때 뒤에서 호종이 각목을 들고 달려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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