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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대한 나의 생각 (실태, 현황, 문제, 찬반 의견 분석 ) / 각설탕 영화 감상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안락사에 대한 나의 생각 (실태, 현황, 문제, 찬반 의견 분석 ) / 각설탕 영화 감상

본문내용

사람은 인간을 죽일 권리가 있을까? 행여 그 의도가 상호간에 합의된 것이며 고통적인 방법이 아니라면 그 죽음은 과연 합법적일까? 이번 생명윤리 보고서의 주제는 `안락사` 이다. 이번에는 영화 자체가 안락사를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중간에 안락사에 대한 내용이 나오므로 이 영화를 선택했다. 안락사에 대한 고찰을 하며 이 영화의 줄거리를 적어본다.

이 영화는 제주도의 한 목장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시은은 겨울 눈 속에서 헤메다가 쓰러진다. 아마 어머님을 그리워하다가 그런 것 같다. 주인공 시은의 부모님은 승마를 하시던 분으로 시은의 어머님은 승마를 하다가 돌아가셨다. 시은은 어머님 없이 살아왔고 그런 시은에게 누구보다 친한 친구는 어머님이 타시던 말 장군이. 그런 장군이와 유소녀 시절을 같이 보낸 시은에겐 장군이는 더 없이 소중하다. 그런데 어느 날 장군이가 임신을 하게 되고 아이를 낳는다. 그 날은 천둥과 비가 내리쳤고 아이를 낳던 장군이는 사망에 이른다. 장군이를 잃은 시은은 슬픔에 잠기고 장군이가 낳은 망아지는 걷지 못하는 미숙아다. 때문에 시은의 아버지는 안락사를 하려 하지만 시은은 이를 막는다. 사진은 시은의 아버지가 장군이가 낳은 망아지를 안락사 시키려는 장면이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본 시은은 안락사를 극적으로 막아내며 외친다.
"나도 엄마 없이 잘 살았어!"
이렇게 외치며 망아지를 구해낸 시은은 혼자서 이 망아지를 돌보기로 작정한다. 하지만 이 말은 혼자 걷지 못하며 시은의 속을 타게 하고 결국 시은은 힘이 부친 나머지 망아지에게 혼자 알아서 하라고 말을 외치고 드러눕자 갑자기 망아지는 일어서고 혼자 걷는다. 시은은 좋아하며 망아지와 외출을 하고 산책을 하며 망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준다. 그의 이름은 천둥이. 그가 태어났을 때 천둥과 비가 내려서 그렇게 지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둘은 서로 놀며 재미있게 자라는데 어느 날 벼락같은 소식이 전해온다. 시은의 아버지가 시은마저 승마를 하여 자신의 아내처럼 될까봐 천둥이를 팔았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mylhj_2140?Redirect=Log&logNo=5260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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