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물리학실험 오차의전파 고체의밀도 결과보고서입니다.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2009년 2학기 A+맞은 보고서입니다.

목차

1.측정값
2.실험값 계산 및 결과
3.종합토의

본문내용

[3] 결과 및 고찰

이번 실험은 다소 생소한 두 가지의 측정 기구를 통해 시료 각각에 대한 물리적인 값을 얻어가면 되는 실험이었다. 간단한 실험처럼 보였지만 측정기구인 버니어캘리퍼스와 마이크로미터 사용법의 미숙함으로 실험 도중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더욱이 측정값을 계산하고 해석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던 실험이었다. 버니어캘리퍼스는 우리가 평상시 사용하는 자와 같이 편하게 쓸 수 있었지만 마이크로미터는 영점보정도 제대로 되지 않고 미세한 힘의 차이에 따라 측정값이 매번 달라졌다. 실험 후 문헌을 통해 알아본 마이크로미터는 실험도중에 했던 생각과는 달리 꽤 정확한 측정기구로 소개 되어 있었고, 다소의 숙련을 통해 최소눈금의 1/5까지 측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마이크로미터는 버니어캘리퍼스보다 계기오차가 더 작으므로 알루미늄 시료의 얇은 두께는 마이크로미터를 통해 측정해야 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측정기구 최소 눈금의 값이 계기 오차가 되지만(저울의 경우 최소눈금이 0.01g이라서 처음엔 0.01g을 계기오차로 정했지만 교재에 0.05g을 계기오차로 설정되어서 다시 0.05g으로 수정하였다.) 마이크로미터와 같은 사람의 시차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지는 계기의 오차는 최소눈금의 0.3을 곱한 값이 계기 오차가 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실험결과, 알루미늄 시료에 대한 밀도는 오차의 범위에 포함되지만 구리 시료에 대한 밀도는 오차의 범위를 벗어난다. 오차가 나온 이유로는 표면의 상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이 상했고, 표본 공간이 협소하여 위치를 바꾼다 하더라도 좀 더 다양한 측정값을 얻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만약 시료가 좀 더 넓은 표본 공간을 가졌고, 측정횟수를 실험의 10회보다 더 많이 측정하였더라면 정밀한 실험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송용진 외, “물리학실험 제8판”, 아주대학교출판부, 2009, pp.17~22
etc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