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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에 대한 나의 생각 / 실태 현황 찬반 의견 문제점 해결 방법 등등 분석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장기이식에 대한 나의 생각 / 실태 현황 찬반 의견 문제점 해결 방법 등등 분석

목차

1. 소생 가능성과 새 생명의 빛
2. 불러도 대답 없는 ‘뇌사’
3. 장기 기증 운동
4. 장기 이식의 국내 현실
5. 장기 기증은 또 하나의 나눔이다.
6. 맺음말

본문내용

장기이식의 흑과 백
이번 주의 주제는 뇌사와 장기이식이다.
나는 뇌사의 인정과 장기이식에 초점을 맞춰서 이번 보고서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두서없는 생각이짐만 이번에도 역시 조심스레 내 생각을 정리해 본다.

1. 소생 가능성과 새 생명의 빛
장기 이식을 하면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 다시 빛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장기를 적출해 낸 환자는 그렇게 생을 마감한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장기이식의 흑과 백은 이렇다.

여기서 나는 한가지 용어의 용례를 들고자 하는데 그것은 바로 DNR이라고 하는
소생불가조치의 개념이다.
지난주에 발표한 조에서 DNR이라는 용어를 썼는데 그 용어는 안락사에 관련된 단어가 아니라 사실은 장기이식에 관련된 용어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DNR이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
병원에서 실습을 할 때 응급환자의 치료방향에 대해 보호자의 요구로 소생불가조치가 내려진 적이 있다. 그 때 DNR이라고 기록한 적이 있다.
물론 이것은 미국의 의료법이지만 한국에서도 통용되는 말로 그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 미국의 법과 비슷하게 사용된다. 미국에서 그 의미는 소생불가조치로서 사전에 미리 심폐정지나 중증 상해 시 장기 이식 등을 목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제공하지 말라는 조치이다. 하지만 한국의 의료계에서는 단순히 의식이 없는 환자의 경우 보호자에 의한 치료거부가 DNR을 의미한다.
실제 상황에서는 “DNR조취를 취한다.” 라고 한다.

사설이 길었지만, 이 단어를 통해 장기 이식에 대해 미국 의료계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인 장기이식을 위해 미리 장기이식 의사를 밝힌 사람에게 DNR조취를 취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장기이식이 널리 통용되고 있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소리로 해석된다.
장기이식을 위해서는 세포가 살아있을 수 있는 그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므로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조치가 내려져 있다면 좀 더 빠르고 성공적인 장기이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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