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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Q- 감상> / 영화를 통해본 장기이식에 대한 나의 생각 / 실태 분석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존Q- 감상> / 영화를 통해본 장기이식에 대한 나의 생각 / 실태 분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끔 뉴스를 보다 보면 가족끼리 간의 장기 이식으로 아른 가족의 목숨을 살렸다는 훈훈 한 보도를 접할 때가 있다. 그 뉴스 보도를 보며 감동적으로 느낀 건 사실이지만 과연 나 라면 내 아내나 내 자식에게 선뜻 내 장기를 나눠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부모가 될 준비가 되어서 어찌 보면 부모 입 장에서는 당연하다는 답이 나와야할 질문에 나는 고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영화 ‘존Q’도 죽어가는 심장을 가진 아들을 어떻게 해서든 살려내려는 아버지의 부정(父情), 효율성이 떨어지는 장기 이식 시스템에 대한 비판 의식을 담고 있는 이번 주 생명윤리 주제에 가장 잘 들어맞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가난한 가장인 존Q는 재정난으로 아내의 차를 압류 당한다. 어쩔 수 없이 존은 두 번 째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고, 가족들은 근심에 빠진다. 여기서 인상적인 건 가족들의 태도이다. 아들 마이클의 등굣길을 태워다 주면서 가족들은 서로 농담을 아끼지 않으며 화목한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아직
어리기 만한 마이클은 아버지
존과 단둘이 있게 되자 아버지를
걱정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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