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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도다리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사진첨부리포트이니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도다리를 중심으로 주변을 살펴보면, 지금은 서면쪽을 중심으로 많은 번화가 들이 늘어서 있지만 예전만 해도 그쪽은 산과 논밭이었고, 남포동이 최고의 번화가로 자리잡고 있었다. 어디를 가던지 먹을 거리를 찾기 마련인데 남포동에 가면 씨네시티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는 18번 완당집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완당을 만드는 것을 직접 보여주어 빠른 손놀림에 감탄하면서 맛있는 완당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베니건스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산에밥이라는 비빔밥 전문점에 가면 여러 종류의 맛있는 덮밥이나 비빔밥을 맛볼 수 있고, 남포동에서 볼 수 있는 족발 골목이 자리잡고 있어 맘에 드는 집에 가서 족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로얄호텔 정문 방향 맞은편으로 통하는 골목에는 50년 전통 회국수 집인 할매집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 집의 회국수를 먹을 때는 양념이 너무 매워 꼭 양념을 정말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춰 먹어야 하고, 옆 골목에는 할매가야밀면이 자리잡고 있는데 남포동에서는 가장 맛있는 밀면가게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국제 시장쪽으로 가보면 시장내에 돌고래라는 저렴하면서도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으면 음식이 바로 나올 정도로 빨리 음식이 나오는 맛있는 순두부집과 숟가락젓가락이라고 하는 조미료를 쓰지 않고 반찬을 뷔폐식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밥집이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남포동에는 용두산 공원이 있어 바쁜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주고 옷가게들이 많이 위치해 있어 옷을 사러 굳이 다른 곳에 가지 않아도 좋을 많은 다양한 옷을 볼 수 있는데 서울에 명동이나 동대문이 유명하다고 하여 가보았으나 왜 유명한지 납득이 될 만한 요소가 없었으나, 다른 도시에 그런 옷집들이 즐비해 있는 곳을 찾아보기 힘들어 그런 곳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고 부산이 다른 도시들보다 확실히 발전되어 아직은 제2의 도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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