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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구조물의 내진규정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9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과학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생활과 안락한 삶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다양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노력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양한 자연재해에는 매년 찾아오는 태풍이나 가뭄, 홍수, 지진 등이 있다. 태풍이나 가뭄 등은 매년 발생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일반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에 비하여 국내에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거의 발생하고 있지 않은 현실이다. 그래서 일반대중들은 지진 발생시 대피요령이나 건축물들이 내진설계가 잘 되어있는지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도 무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건물들의 고층화가 가속화되고 대형건축물들의 건축이 경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978년 충남 홍성에서 일어났던 지진이 다시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 그리고 이러한 지진이 한번 발생하게 되면 태풍이나 그 밖의 자연재해에 비해 막대하 피해를 끼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진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지진대비 내진설계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어떠한 구조물들이 이를 적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생활과 안락한 삶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다양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노력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양한 자연재해에는 매년 찾아오는 태풍이나 가뭄, 홍수, 지진 등이 있다. 태풍이나 가뭄 등은 매년 발생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일반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에 비하여 국내에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거의 발생하고 있지 않은 현실이다. 그래서 일반대중들은 지진 발생시 대피요령이나 건축물들이 내진설계가 잘 되어있는지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도 무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건물들의 고층화가 가속화되고 대형건축물들의 건축이 경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978년 충남 홍성에서 일어났던 지진이 다시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 그리고 이러한 지진이 한번 발생하게 되면 태풍이나 그 밖의 자연재해에 비해 막대하 피해를 끼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진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지진대비 내진설계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어떠한 구조물들이 이를 적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지진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겠다. 지진(earthquake)이란 지구적인 힘에 의하여 땅속의 거대한 암반이 갑자기 갈라지면서 그 충격으로 땅이 흔들리는 현상을 말한다. 즉 지진은 지구내부 어딘가에서 급격한 지각변동이 생겨 그 충격으로 생긴 파동, 즉 지진파(seismic wave)가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을 진동시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지진은 넓은 지역에서 거의 동시에 느껴진다. 이 때 각 지역의 흔들림의 정도, 즉 진도(seismic intensity)를 조사해 보면 갈라짐이 발생한 땅속 바로 위의 지표, 즉 진앙(epicenter)에서 흔들림이 가장 세고 그곳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약하게 되어 어느 한계점을 지나면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것으로부터 흔들림이 가장 큰 장소 부근의 땅속에서 어떤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여 그것에 의한 진동이 사방으로 전해져 여러 지역을 흔드는 것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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