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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공무원을 위한 변론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공무원을 위한 변론』서평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진부하며 낡았고 변화를 두려워한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무원에 대해 갖는 생각이다. 공무원과 관료제는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오지 못했고 그렇기에 우리는 이것을 불편하게 느낀다. 정부의 운영체제인 관료제와 정부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세금을 낭비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바뀌지 않고 안이하게 사는 것만 같다. 하지만 우리의 관료제에 관한 이와 같은 인식과 반하게 우리의 삶은 관료제와 깊은 연관이 되어있다. 태어나서의 출생신고부터 죽을 때 사망신고까지 우리는 관료제의 체제를 거치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더 친숙하고 친밀하게 다가와야 하는 관료제가 우리는 왜 불편하게만 느껴질까? 도대체 관료제의 무엇이 우리를 어렵게 만드는 것일까? 생애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되어 여권을 발급하러 시청에 갔는데 하루 종일 걸렸다든지,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주민등록등본을 떼기 위해 간 동사무소의 직원이 불친절했다든지, 연말만 되면 멀쩡한 보도블록을 헤집어 놓는 까닭에 다니기 불편하다 등의 불만들은 우리는 주위에서 끊임없이 들을 수가 있다. 설혹 공무원인 가족이나 친구가 있는 자리라 해도 관료제와 정부의 행정에 대한 비난은 그치질 않는다. 오히려 공무원인 우리의 가족과 친구도 이러한 현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비판에 반박하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찰스 T. 굿셀이 지은 책 「공무원을 위한 변론」은 이러한 우리의 부정적인 공무원에 대한 인식에 도전한다.

참고 자료

찰스 T. 굿셀, 2006, 공무원을 위한 변론: 올리브 M&B
김승태 외, 2005, 발전행정과 NGO: 경희대학교 출판국
정용덕 외, 2002, 거버넌스제도의 합리적 선택: 대영문화사
오석홍, 2002, 한국의 행정: 성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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