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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장 46-52절 주해 페이퍼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8 | 최종수정일 2018.02.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마가복음 10장 46-52절 주해 페이퍼
심상법 교수 과목. A+받았음.

목차

1. 필자의 사역1
2. 본문의 구조2
3. 제 1막 장면 설정(46)8
1. 배경적 상황(46a)8
2. 등장인물: 거지이면서 소경 바디매오 (46b)9
4. 제2막 사건 전개(47-50)11
디매오의 외침(47-48)11
2. 전개 : 예수의 부르심(49-50)13
5. 제3막 절정 예수님과 바디매오의 담화(51-52a)14
6. 제4막 결말: (52b)15
7. 결론16
8. 참고문헌17

본문내용

2. 본문의 구조
본문의 구조에서 특이하게 발견되는 첫번째는 평행관계이다. 마가복음에 오직 두번의 맹인 치유사건만이 나오는데 바로 벳세다의 치유사건과 본문의 바디매오 치유사건이다. 특히 벳새다의 치유사건 (막8:22-26)과 본문은 서로 평행 관례를 이루고 있다. 또한 야고보와 요한에게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느냐?”(10:36)과 바디메오에게 “ 바디메오 사건은 야고보와 요한의 사건에 대한 비유라고 볼 수 있으며 이는 벳세다 사건(8:22-26)이 베드로 사건의 비유인것과 평행을 이룬다. 이처럼 유사한 평행 관계인 벳새다와 바디매오 사건의 차이점에 관하여 Johnson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7. 결론
이제 본문의 주제가 드러났다. 크레이그의 지적에 따르면 예수의 자비와 권능은 맹인 거지 바디매오의 치유에서 다시 한번 드러났다.이다. 예수께서는 이스라엘의 사회에서 가장 비천한 지체들 중의 한 사람에게 그의 시간과 관심을 쏟으신다. 맹인에게 시력을 회복시켜 줌으로 그가 진실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눈 먼 자들의 눈을 뜨게 해 주기 위해 하나님의 신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의 아들”임을 즉 메시야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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