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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동안의 고독 서평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역사와 문화 과목 서평 과제로본문 내용 3장
백년동안의 고독이란 서평입니다. A+자료고요
저자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G마르케스)의 소개와
감상및 소감이 있는 글입니다. 걱정말고 받아가세요^^

목차

1.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G마르케스)

2.백년동안의 고독 감상 & 소감

본문내용

2.백년동안의 고독 감상 & 소감
가브리엘 마르케스의 작품인 ‘백년동안의 고독이’란 작품은 사이버 강의인 예술과 생활 기말고사 대체 레포트를 위하여 읽게 되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루한 고독감을 운명적으로 타고난 부엔디아 집안의 약 100년 간의 이야기를 그렸다. 초반부터 신비로운 분위기가 풍기는 이 작품 속의 배경은 추측하기가 어려웠다. 가상 공간인 마콘도라는 땅에서 터전을 가꾸기 시작한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와 `우르술라` 부부는 다른 세상과는 격리된 채 오직 마콘도에서만 살고 있고, 집시들이 올 때에만 바깥 세상에 있는 진귀한 물건과 그곳의 소식을 들을 뿐이다. 사람들은 고작 화덕에 음식을 구워먹고, 맹수와 추위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조그마한 노력을 하는 것에 만족하는 수준이었다. 중세시대 초기가 배경이라고 생각하며 이 작품을 읽어 나가다보니 시대적인 배경과 맞지 않는 게 한 두 군데가 아니었다. 특히 그 곳에 찾아오는 집시인 메르키아데스가 가져오는 물건들은 망원경, 자석, 드라이아이스와 같은 것으로 마콘도와는 달리 바깥세상은 이미 근대화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즉, 바깥과는 격리된 마콘도는 옛날 중세시대의 생활을 그대로 하고 있고 바깥은 매우 발전된 근대화 상태였던 것이다.
메르키아데스가 가져온 물건으로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는 과학에 매료되었고, 바깥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마을에 있는 젊은이들과 함께 마콘도 주위를 싸고있는 정글을 헤치며 바깥세상으로 나갈 출구를 찾으려 했다. 그러나 여러 달 끝에 발견한 것은 다 부서지다 시피한 배와 마콘도가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라는 사실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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