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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율동공원 책테마파크 답사보고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책 테마파크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관람객의 동선 즉 나의 움직임에 초점을 두어 살펴보겠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을 주제로 한 테마공간인 책 테마파크는 대지 전체에 걸쳐 조성되어있다. 바람, 시간, 공간, 하늘, 한글, 천자문, 하늘, 물이라는 가기 다른 9개의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이 각각의 테마의 연결 부분마다 건축적인 장치를 통해 관람객의 움직임을 설정하고 있다. 이러한 책 테마파크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관람객의 동선 즉 나의 움직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이 테마파크는 많은 테마를 다양하게 표현하려다보니 억지스럽게 짜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 책모양의 연못을 만들어 놓고 물의 책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터무니없이 억지스러웠다. 이러한 면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보면 한껏 이해가 간다.

초입에 있는 책 카페의 벽면은 목판을 연상시키듯 한 글을 새겨놓은 조형 벽이 있고 그 위에 책을 읽고 있는 동상이 아찔하게 올려 져 있다. 이 벽면의 진갈색과 램프 벽면의 흰색이 대조를 보인다.

이 책 카페의 주변으로 ‘시간의 책’이라고 불리는 램프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램프를 따라 건물주위를 돌아 올라가면서 벽에 새겨진 부조들을 관람하게끔 되어있는데, 여기서는 단순히 벽을 세우고 램프를 만들어 줌으로써 관람객의 움직임을 조정하고 있다. 이 벽면을 계속 들어가다 보면, 램프 끝에는 책 카페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다. 이 계단 또한 그러한 움직임을 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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