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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부터 남다른 나라, 중국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12.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중국이라는 큰 나라에서 다방면에서 거대한 스케일을 느끼고 쓴 답사보고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국을 가기 전에 주제를 정하지 않은 채 일단 출발하였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맛보기도 전에 그 나라를 대표해 평가할 만한 주제를 정한다는 게 쉽지가 않을 뿐더러, 무엇보다도 주제를 정하고 가면 시야가 좁아져 중국에 대한 더 많은 것을 놓치지 않을까 하여 정하지 않고, 직접 느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다. 중국을 다녀온 지금 가장 머릿속에 많이 남고,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이 바로 내가 정한 주제인 스케일이다. 중국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리가 계속 답사를 다니면서 봐왔던 것이 모드 크게 느껴졌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땅덩어리부터 보면 우리나라 남한 크기의 97배나 되고, 인구수도 우리나라의 26배인 13억 명이다. 이러하듯 우리는 중국의 스케일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다방면에서 스케일이 큰 중국의 특성을 이야기해면서 그 때 마다 느꼈던 것도 함께 이야기 해보겠다.
일단 공항에 처음 들어섰을 때부터 왠지 모를 중국의 포스가 느껴졌다. 사실 공항의 크기에 대해서는 별 다를 것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우리나라의 공항이 더 크게 느껴졌다. 중국 갈 때에는 인천공항 안에서 공항지하철을 타고 한번 더 들어갔었는데, 중국도착 해서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공항으로 들어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는 중국공항이 더 클지는 모르겠지만 이용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이러하다
중국 도착하자마자 첫 답사지는 자금성 이었다. 자금성은 그 전체적인 규모에서부터 억 소리 나게 한다. 방의 개수가 무려 9999칸이나 된다. 우리나라 경복궁의 999칸과 비교하면 거의 10배의 규모를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궁전 건축물이다. 중국인들이 중화사상을 이야기 할만하다. 자금성 안에서 느낀 스케일을 사진에 담고 싶어 찍어보려 했지만, 한 화면에 나오지도 않을 뿐더러 파노라마로 찍어보아도 사진의 왜곡이 심해진다. 이처럼 이 자금성 내에서 느껴지는 그 스케일을 사진에 고스란히 담는 다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자금성은 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금성에는 정확한 축이 있어 그것에 대해 정확히 대칭성을 보이고 있다. 밑에 사진 궁궐의 모습 또한 대칭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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