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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부르델전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와서 건축적, 감각적인 답사보고서

본문내용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반 고흐 전을 한다고 들어서 보고 싶었지만 이미 끝났고 부르델 전을 하고 있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에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도 몰랐다. 일단 왔으니까 뭐라도 보고 가자고 해서 부르델 전 티켓을 끊고 들어갔다. 그 때 부르델이라는 사람은 조각가이구나 하고 알았다. 조각이라는 것은 나에게 전혀 흥미롭지도 않았고 조각품을 감상할 줄도 몰랐다. 마침 작품설명중이여서 따라다니면서 중요작품들의 설명을 들었다. 난생처음으로 전시회에서 작품설명을 들어봤는데 이런 기분일 줄은 몰랐다. 많이는 아니지만 이 예술가에 대해 알아가고 있고 조금 더 지식이 쌓인다는 뿌듯함이 느껴졌다. 이런 느낌을 처음으로 받은 것이 부르델 전에서인 점이 더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부르델은 건축과 조각은 같은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 순간 건축이란 독립적인 예술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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