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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교육과 기사도교육의 비교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교육철학및교육사 시간에 낸 리포트입니다.
여러 자료와 논문들을 바탕으로 논문형식으로 썼습니다.

목차

Ⅰ. 緖論
Ⅱ. 花郞徒敎育
Ⅲ. 騎士道敎育
Ⅳ. 花郞徒敎育과 騎士道敎育의 비교
1. 차이점
2. 공통점
Ⅴ.結論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緖論

교육은 그 시대의 생활상과 그리고 요구사항을 반영한다. 지금의 교육과정은 7차 교육과정으로 이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은 `전인(全人)`적인 인간이다. 바로 지식에만 치우친 교육이 아닌, 지적․정서적․신체적․사회적으로 조화롭고 균형 잡힌 전일체로서의 인간을 육성하는 교육이다. 즉 전인적인 인재야 말로 현 사회가 바라는 바람직한 인재인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의 내용을 살펴보자. 중․고등학교 때 대학에 가기 위해 받은 주입식교육과 단순한 지식 위주의 교육, 여기에 더해서 대학에 와서도 지식 위주의 교육을 받고 있다.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이 과연 전인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전인적인 인재로 양성할 수 있을까?하는 물음이 생긴다. 필자는 이 대답을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한다.
필자의 판단에는 전인적인 인재를 등용하는 것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재 양성 및 선발 제도는 화랑도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신라에는 `화랑도`라는 우수한 청소년 교육제도가 있었다. 화랑도를 한자로 표기할 때, `花郞徒`와 `花郞道`로 각각 다르게 표기한다. 花郞徒라 하면 화랑도라는 `무리` 또는 `집단`을 의미하는 것이며, 花郞道라고 하면 화랑도 집단의 `사상 또는 `정신`을 일컫는 말이다. 이 글에서 사용하는 화랑도는 무리 또는 집단의 뜻으로 사용했다. 당시 신라의 화랑도들은 호국 사상을 바탕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치고 삼국통일의 주도적 역할을 하였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양의 중세시대에는 봉건제도의 성립과 더불어 `중세의 꽃`이라 불리는 기사계급(knight)이 출현하였고 이에 따라 그들 사이의 특유한 생활규범인 기사도(chivalry)가 확립되었다. 당시의 제후들은 자위 수단을 갖출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한 오늘날의 군대 조직과 비슷한 기사계급의 출현은 당연한 일이었다. 기사에게 가해진 교육은 중세에 있어서 세속적 교육을 대표함과 동시에 학교에 의하지 않은 교육

참고 자료

 네이버 http://www.naver.com
 다음 http://www.daum.net
 목영해 외(2007), 『교육의 역사와 철학』, 서울 : 교육과학사
 송양섭(2005), 「화랑도(花郞徒) 교육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Education of Hwarangdo)」, 춘천교육대학교 인문사회교육연구소, 人文社會敎育硏究 (Journa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Education), Vol.8 75-94 (20쪽)
 안경식(2004), 「화랑도 교육사상과 철학」, 위덕대학교 신라학연구소, 新羅學硏究, Vol.8 5-1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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