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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빌딩, 테티스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12.2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테티스는 일명 고소영빌딩이라고 알려져있다. 여기서는 테티스에 대해 감각적으로 접근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
각 페이지에 대한 설명은 슬라이드 노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목차

Ⅰ건축가 곽희수

Ⅱ테티스, 근린생활시설과의 접목

Ⅲ주변 환경과의 연계

Ⅳ보여지는 테티스

Ⅴ계단, 각층 플로어의 가치를 높이다

본문내용

Ⅰ건축가 곽희수
건축가 곽희수씨가 말하는 건축가란, 일상과 삶이 소재일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설명할 ‘ 테티스 ’도 이러한 생각에서 탄생한 건축물입니다. 일상에서 우리가 무심코 들고 이야기하는 ‘말’들로부터 탄생하였다. 주변에서 강남에 대한 주차문제 또는 땅값에 대한 도시적 문제들을 그는 건축적 한계 요소로 여기기 보다는 오히려 영감을 받을 수 있는 한 부분으로 활용하였다고 합니다.

Ⅱ테티스, 근린생활시설과의 접목
테티스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로 청담동 뒷골목에 위치하여있고 1층에는 커피전문점 2층에는 보석가게, 3~5층에는 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Ⅲ주변 환경과의 연계
대로변에서 좁은 골목길 틈 사이로 보이는 테티스는 그 명성과 가치에 비해 초라한 위치에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 보면 품위 있고 건축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건축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청담동 골목에 서 있는 주변 건물들은 제각각 보행자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한 시각적 이미지가 뿜어난다면 테티스는 이 같은 혼란 속에서 그러한 시선을 끌려 하는 시도보다는 1층 공간을 유리로 둘러쌓음으로써 좁은 골목길을 지나는 보행자들에게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 줌으로써 숨통을 틔워주고 있습니다.


Ⅳ보여지는 테티스
테티스 1층을 온전히 유리로 사용함으로써 상부는 땅으로부터 자유로운 매스 감을 획득하였습니다. 그 형태는 마치 트랜스포머의 모습 같아 보였습니다. 매스들이 튀어나왔다고 해야 할지 끼어 넣었다고 해야 할지 사방으로 들쑬날쑥한 형태입니다.
그 재료로는 투명한 유리와 그의 반대개념의 노출콘크리트만을 사용하였는데 자칫 단순해 보이는 건축물로 전락시켜버릴 수 있지만 상반된 두 재료를 조화시켜 오히려 테티스를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장치로 승화시켰습니다.
콘크리트라는 딱딱한고 정적인 느낌의 재료와 박스들의 중첩에 의한 강직함이 나타나고 모서리를 부분적으로 곡선으로 만듦으로써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Ⅴ계단, 각층 플로어의 가치를 높이다
곽희수 선생님께서는 계단에 중요을 여기셨는데 단순히 기능적인 면에서만 본 것이 아니라 계단은 각층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보았습니다.
지상에서 주 출입구와의 연결을 광장계단 같이 크게 만들어 풍부한 느낌으로 들어가면서 보행자에게 건축물 진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단아하게 마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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