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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표현 김치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신체표현 김치

목차

1. 1. 1. 브레인스토밍
1. 1. 1. 동작활동 스토리
[동화 원본 이야기]
[동화각색]
1. 1. 1. 창의적 동작활동계획안

본문내용

[동화 원본 이야기]

“영주야. 밥 먹자. 엄마가 김치 줄 테니까. 자, 아~”
“또 김치...... 싫어! 나 밥 안 먹을래.”
영주는 매일 식탁에 맵고 짠 김치가 오르는 것이 싫었어요.

영주는 밥도 안 먹고 일찍 잠이 들었어요. 살랑거리는 커튼 사이로 눈썹 같은 달님이 떠올랐어요. “꼬르륵 꼬르르르륵.”
어디서 나는 소릴까? 어! 영주의 배꼽 시계에서 나는 소리였어요.

그때 “영주야! 일어나, 일어나 봐.” 하는 소리에 영주는 잠이 깼어요.
“네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나던데?” 곰돌이 인형이 말을 하네요.
영주는 꼬르륵이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졌어요.
“김치 때문에 밥을 안 먹어서...”
“채소로 담근 김치를 말하는 거구나. 그럼, 나랑 채소 나라에 가보지 않을래?”
“채소 나라?”

곰돌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영주와 곰돌이는 어느새 채소 나라에 뚝 떨어졌어요. “야, 싱싱한 냄새가 나네.” 영주는 채소 나라에서 배추랑 무를 타고 신나게 놀았어요.
“꼬르륵 꼬르르르륵... 아이, 배고파.”
저녁도 안 먹은 영주의 배꼽 시계가 또 울렸어요.

“싸각싸각 싹싹싹. 야! 배추가 생각보다 맛있네.”
배가 무척 고팠는지 영주는 배추를 맛있게 먹었어요. “얘! 김치 담글 배추를 다 먹으면 어떡하니!” 마늘이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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