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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예수의 길을 가다 홀수 장 요약 + 비평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내용으로만 7장이예요.
학점 A+ 받은 비평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홀수 장 비평 부분
19장 -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
154페이지에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려주셨으나 바깥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수수께끼로 들린다.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셔서, 그들이 돌아와서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하시려는’이라는 구절이 있다. 예전에 성경에서 본 듯한 구절인데 최근에 이 구절에 대해 설명을 들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런 비유와 은유의 언어를 사용하셨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천천히 다시 살펴보니 의문이 가는 부분이 생겼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들을 사랑하시고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데 왜 복음과 말씀의 근원인 성경을 비유와 은유를 통해 포장하셔서 ‘너희’라는 특정 집단인 ‘믿는 자’들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으셨을까 하는 것이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직접적인 화법과 기술을 통한 성경 이였으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성경을 읽고 접하여 복음의 말씀에 마음을 돌려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았을까? 바깥사람이 돌아와서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하려 하는 목적이라니.. 누구나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죄를 회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알고 있고 누구보다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알고 있는데 바깥사람들이 용서받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성경에 비유와 은유를 사용했다는 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29장 243페이지에서도 말하고 있지 않은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성경을 주셨다고. 그러한 성경을 신자들만 이해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비신자들의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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