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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 과연 평화는 찾아올까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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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서론

Ⅱ 본론
1.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사
1) 국가의 형성
2) 소련의 침공
3) 지루한 전쟁 속으로 빠져든 소련 그리고 후퇴
4) 새로운 내전의 시작
5) 알카에다와 탈레반의 등장
6) 탈레반 정권의 붕괴
7) 끝나지 않은 전쟁

2. 아프가니스탄의 최근 정세와 탈레반의 동향
1) 아프가니스탄 정세
2) 아프가니스탄 정세 혼란의 중심, 탈레반의 발호
3) 기타 무장 투쟁 세력의 분포 및 활동

Ⅲ 결론
※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서론
9·11 테러 사건에 대해 보복 및 응징의 성격을 띠고 시작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전쟁이 약 9년째 되었다. 아프가니스탄은 바로 10여년 전까지 소련과 전쟁을 치른 나라이다. 소련이 아프간을 침공할 당시, 모든 사람들은 그 전쟁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생각했었다. 이때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아프가니스탄이 소련을 물리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렇지만 결과는 ‘현대판 다윗의 기적’으로 마감되었던 것이다. 지금 전개되고 있는 이 전쟁은 과거 소련의 침공으로 전개된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유사한 점이 적지 않다. 과거 오래전부터 계속되어온 끝없는 내전과 침공으로 이루어진 아프가스탄의 전쟁에 대해 알아보겠다.

Ⅱ 본론
1.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사
1) 국가의 형성
18세기에 그나마 하나의 ‘국가’로서 형태를 갖춘 이슬람국가 아프가니스탄은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한 면이 있다. 인도와 중앙아시아,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기로에 놓여있다 보니 인도 쪽에서 중동이나 중앙아시아로 진출하건, 그 반대이건 아프가니스탄을 지나치거나 공격해야 할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일찍이 알렉산더 대왕도 이곳을 거쳐 갔고, 칭기즈 칸의 몽고군도 이곳을 공격한 일이 있으며 19세기의 대제국 영국 또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은 절대로 점령하기 쉬운 곳이 아니었고 종종 정복자들의 무덤이 되곤 했다. 남북한을 합친 면적의 세배에 가까운 국토는 거의 대부분이 해발 수천 미터의 척박하기 그지없는 험준한 산악지대이고,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은 침략자들을 아주 고생스럽게 만드는 타고난 게릴라 전사였던 것이다. 영국도 19세기에 두 번이나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해 명목상 식민지라고 우겼으나 실제로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 군대를 장기적으로 주둔시키지 못했다.

참고 자료

2009 아프가니스탄 정세와 탈레반 동향
소련-아프가니스탄전쟁의 역사와 교훈
‘9·11 테러의 뿌리’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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