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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극서지, 대구. 과연 지금도 그러할 것인가?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과거 극서지로 유명을 떨치던 대구와, 새로운 극서지로 떠오르는 합천의 여름철 기온을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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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구는 1942년 8월 1일에 일최고기온 40℃를 기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일 최고기온으로 등록되었다. 뿐만아니라 1973~2007년까지 35년중 13년이나 연중 일 최고기온을 기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가장 더운 지역인 극서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여름철 평균 일 최저기온의 변화를 그림2에서 볼 수 있다. 일 최저기온은 35년동안 합천보다 대구가 계속 높게 나타났다. 합천이 평규 19.81℃로 평균 20.94℃인 대구에 비해서 1.13℃ 낮았는데 이 차이를 5년 간격으로 나눠보면 1973~1977년의 차이가 평균 0.32℃로 가장 작았고, 1998~2002년의 차이가 평균 2.01℃로 가장 컸다. 오히려 두 지역간 일 최저 기온의 차이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점점커지는 일 최고기온과 반대의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합천군의 2003년 이후 여름철 일 최고기온, 2007년의 열대일 시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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