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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보고서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새싹키우기 보고서 + 교육적 활용 가치

목차

-새싹키우는 과정
-새싹키우기 감상
-키운 새싹으로 만든 요리
-새싹키우기의 교육적 활용 가치

본문내용

각진 세모형
새싹채소 기르기 위한 준비과정
화분과 이름표를 마련한다.
새싹채소 기를 공간 마련을 마련한다.
⑴ 적당량의 씨앗을 선택
씨앗을 용기에 잘 펴 뿌려서 씨앗이 서로 겹치지 않을 만큼 준비한다. (씨앗이 너무 많아 서로 겹쳐지도록 뿌리면 씨앗이 썩거나 발아와 생육에 지장을 준다.)
⑵ 물에 씨앗 담그기
대부분의 씨앗은 3~4시간정도 담그기를 해주고 보리, 완두 등 크고 단단한 씨앗은 6시간 이상 담그기를 해주었다. 무순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파종하였다.
⑶ 씨 뿌리기
작은 화분에 절반가량 배양토를 담고 충분히 적셔질 만큼 물을 준 후 그 위에 씨앗을 고루 뿌렸다.
⑷ 온도 관리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씨앗들은 15~20℃ 정도의 상온에서 잘 자라나 씨앗을 불려 뿌린 직후, 즉 발아할 때는 조금 더 따뜻한 18~25℃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꽤나 추운 날씨이지만 실내 온도는 20℃ 안팎의 적정 온도라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⑸ 햇빛관리
씨앗을 뿌리고 1~2일은 씨앗에 직접 햇빛이 닿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하여 창가에 블라인드를 쳐두기로 했다. 자라는 동안에도 새싹채소는 특별히 햇빛에 노출시킬 필요는 없으며 실내의 적당한 곳에 놓아두면 잘 자란다고 한다.
⑹ 물 관리
새싹채소를 솜이나 천에서 기르는 경우 재배용기의 씨앗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의 양에 대한 조절과 날마다 물을 갈아주어야 하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나는 흙에서 기르기 때문에 이러한 주의점 외에 충분한 물을 뿌려주는 것과 같은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
새싹채소 기르기 (10월10일~10월11일)
적무
무순
클로버
완두
보리
메밀
관 찰 일 지
씨앗을 심은 첫째날 10일부터 그 다음날까지는 아무 변화가 없었다. 설마 벌써부터 죽은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그래도 곧 싹이 틀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물도 열심히 주고 혹시 싹이 올라오진 않았는지 밤낮으로 유심히 살펴보았다.
싹이 트길 기다리면서 새싹채소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았는데 밀, 보리, 홍화, 메밀, 해바라기, 완두, 옥수수 등은 좀 더 오래 걸리지만 대부분의 새싹채소는 씨를 뿌린지 일주일 정도면 수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기르는 새싹채소들의 효능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보았다.
적무: 소화를 돕는다. 소염, 냉각효과, 냉증, 신경통, 요통, 어깨 결림 증세에 이롭다
무순: 체내의 열을 제거하고 몸의 부기를 가라앉히며 폐 활동을 활발히 한다.
클로버: 딱히 효능이 나와 있지는 않다.
완두: 당뇨병의 치료효과가 있고 체력회복, 스테미너 증진, 심장병, 여성미용 등에 효과가 있다.
보리: 혈압을 낮춰주고 빈혈, 당뇨 등의 성인병 치료에 좋다. 비타민B, 철분,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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