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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_스키너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스키너(Fredrick B. Skinner)
- 자유는 강화 수반성의 문제이지 수반성이 생성하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1. 인간관
스키너는 인간에 대해 기계론적 입장을 취한다. 그는 ‘인간을 원리나 법칙에 따라 행동하는 복잡한 체계인 유기체’로 여겼다. 스키너는 행동을 유발하는 원인 혹은 추동이 외부 요인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였다.(이하생략)

목차

1. 인간관
2. 심리적 문제의 근원
3. 성격형성이론
◎ 성격 없는 성격이론
◎ 조작적 조건형성
◎ 강화계획
◎ 변별과 일반화
◎ 소거
◎ 조성

본문내용

1. 인간관

스키너는 인간에 대해 기계론적 입장을 취한다. 그는 ‘인간을 원리나 법칙에 따라 행동하는 복잡한 체계인 유기체’로 여겼다. 스키너는 행동을 유발하는 원인 혹은 추동이 외부 요인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였다. 무의식, 방어기제, 특질 등의 개념은 관찰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으로서의 심리학의 영역에 포함될 수 없다고 스키너는 주장하였다. 이러한 내적 추동은 가설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철학이나 신학에서 다루어야 할 개념으로 여겼다. 스키너는 인간을 ‘비어있는 유기체’로 보았다. 이는 우리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우리 내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인간은 오랜 과거경험에서 비롯된 강화의 산물이라고 보았다. 다시 말하여 보상을 받은 행동은 지속될 것이고, 보상받지 못한 행동 혹은 처벌받은 행동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의 행동은 미리 결정되어 있으며, 법칙에 따르고 통제된다.
스키너는 다른 성격이론가들과 달리, 개인차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는 인간 행동의 보편적 법칙을 발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는 자극과 반응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고정불변하는 경험적 진술을 원하였다. 사람들 간에 개인차가 존재한다면, 반응을 유발하는 자극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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