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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리차드 파이먼의 강의록(Theres Plenty of Room at the bottom)을 읽고 독후감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리차드 파이먼(Richard feynman)의 강의록(There`s Plenty of Room at the Bottom)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나노기술의 아버지라 불릴만큼 저명한 리차드 파이먼의 강의록을 읽고, 그의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얼마나 현실세계에서 이루어졌고, 또한 미래에 이루어질수 있는지 이해,파악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How do we write small?
2) Information on a small scale
3) Better electron microscopes(How could I read it?)
4) The marvelous biological system
5) Miniaturizing the computer
6) Miniaturization by evaporation
7) How do we make such a tiny mechanism?
8) A hundred tiny hands
9) Rearraging the atoms
10) Atoms in a small world

본문내용

리차드 파이만의 강의록을 읽고 상당히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발견했다. 그가 살던 당시에는 나노입자에 대한 연구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미 많은 부분을 예측하였다.(물론 그 중에는 실황과는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물론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가 강의의 서두에서 말하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핀의 끝에 쓸수 있는가?”는 내가 ‘나노’라는 개념을 배울 때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 질문중에 하나였다. 그렇다면 정말로 얼마나 많은 정보를 핀의 끝에 쓸수 있으며, 어떻게 쓰고 읽을수 있는걸까?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걸까? 그는 다음과 같이 예측하였다.

1) How do we write small?
 전자현미경을 역으로 돌려서 ion를 demagnification하는 법.(느린방법)
 스크린에 홀을 만들어서 그 사이로 금속이온을 투과시키는법.(빠른방법)

어떻게 쓰느냐는 분명 어떻게 읽느냐에 비해서 훨씬 어려운 일이다. 아주 작은 사이즈의 물질을 보는 방법을 찾았다고 해도, 그 상태에서 물질을 조작하는 것은 훨씬 세밀한 노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가 느린방법이라고 언급한 ion의 demagnification 라는 것은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다고 본다. 물론 ion을 어떤한점에 집중시켜서 글씨를 새긴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나, ion 입자 자체의 크기를 고려해볼 때 충분히 Nano크기의 글자를 새길 수 있다고 여겨진다. Feynman이 둘째로 언급한것은 스크린에 나노입자 크기의 홀을 만든뒤, 그 사이로 금속이온을 투과시켜 글씨를 새기는 것인데, 이는 다소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일단 나노입자 크기로 스크린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 자체도 많은 기술력을 요구하는데 게다가 읽을수 있는 글자모양의 홀을 뚫는다는것은 더욱이 어려울것이다.

일단 이러한 기술적 어려움등을 극복할수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하나의 핀위에 24권 분량의 백과사전을 넣는 것은 공간적으로는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앞서 언급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사서가 카드 하나에 도서관 전체의 정보를 넣어둘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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