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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리는 옳바른 걸음법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걷기 운동의 바른자세와 방법 소개

목차

Ⅰ. 걸음의 시작(실기)
1. 올바른 상체 세우기
2. 발끝을 당겨 U자를 만들어라.
3. 뒤꿈치의 중앙으로 착지해라.
4. 몸의 중심선이 발바닥에서 바르게 이동하는가?
5. 발가락으로 땅을 움켜잡는 느낌으로 땅을 밟아라.
6. 발의 각도가 절절한가?
7. 발뒤꿈치를 땅에 더 오래 머물게 하라.(보폭 넓히기)
8. 엄지와 중지발가락을 사용하여 추진력을 얻어라.
9. 한 걸음 한걸음 마다 몸무게를 한쪽 엉덩이에서 다른 엉덩이로 몸무게 를 이동 시켜라.
10. 호흡
11. 몸통의 회전
12. 팔사용
13. 몸에 불필요한 힘을 빼고 리듬을 타야 한다.

Ⅱ. 걸음 중 구분 되는 동작 설명
1. 입각기(발이 땅에 닿아 있을 때)
2. 유각기(발이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땅으로 돌아올 때까지)
3. 입각기 시 부위별 역할
4. 유각기 시 부위별 역할

Ⅲ. 걸음법 소개

본문내용

Ⅰ. 걸음의 시작(실기)
걸음은 몸을 가장 바르게 사용하는 신체활동이라 걸음이 조화와 균형에서 벗어났다면 다른 동작들도 조화와 균형에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로 그 보완을 위해 힘겨운 압박과 긴장에 시달리는 또 다른 근육들의 스트레스와 쇠약이 올 수 있다.
예를 들어 무릎이 아픈 사람이라면 무릎의 통증에 먼저 처방을 시작하기 보다는 몸 전체의 문제를 먼저 찾는 처방이 바른 순서이다.
다음의 순서대로 서두르지 말고 한 동작씩 익혀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이제까지 살아오는 동안 습관화들었던 동작을 일시에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 부분별로 동작 그림을 첨부한 것은 그 동작에 따른 필요한 근육 사용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상당 수 사람들은 자신의 근육군(인체의 골격근은 400여개가 있음) 중에 30% 이상의 근육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림 동작들을 하나씩 해 보면서 자신의 어떤 근육이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게 깨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빼 놓지 않고 꼭 따라해보기 바랍니다. .

1. 올바른 상체 세우기
- 상체를 바로 세우는 것은 몸의 전후방 중심을 바로 잡는 것이다.
신체의 앞 뒤 균형이 바르지 못할 때 생길 수 있는 증상은 요통, 목 근육 경직, 어깨 결림 등에서부터 허리의 아치가 무너져 척추전반에 걸쳐 불안정한 상태로 진전된다.

<바르지 못한 상체 위치로 나타나는 유형의 문제점>
-몸이 앞으로 기울어져 있다면 흉곽을 밑으로 기울게 하여 배를 내밀게 한다. 더불어서 척추는 적절한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어 균형을 잡기 위해 어깨가 앞으로 구부러진다. 몸무게는 자연히 발뒤꿈치로 이동하여 뒤로 넘어지는 것을 방비하고 엉덩이를 비롯한 몸 후면의 근육을 긴장시키게 한다. 자연히 몸 뒤 쪽 근육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조그만 충격에도 부상 등을 입게 된다.

-흉곽(가슴)을 위 앞으로 내민 자세, 흔히 군대의 차려 자세를 연상시키는 동작인데, 어깨가 엉덩이보다 뒤로 나와 있는 경우다. 상체 근육 발달을 더 눈에 띄게 하기 위해 이 동작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경우는 몸의 중심이 높아져 불안정해지고 어깨와 흉추 뒤쪽 근육의 불필요한 긴장을 초래하여 좋지 못하다. 가슴을 위로 들어 올리고 어깨를 뒤로 잡아 당겨 펴는 자세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이상적인 바른 자세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자세는 잘못된 자세이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은 부동자세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지 모두 경험해봤을 것이다. 부동자세는 남이 보기에 어깨를 들어 올리고 가슴을 한껏 펴니 더 체격이 크게 보이고 멋있게 보일지는 모르나 몇 가지 잘못된 허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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