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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이집트 사막투어 바하리야 오아시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여행기 _이집트_사막투어_바하리야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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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벌써 2년이 지난 이집트의 바하리야 오아시스 사막 투어... 2007년 07월 12일 새벽의 긴장과 설렘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이라는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의 항해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이 아닌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의 이집트라는 땅을 간다는 두려움과 설렘으로 은근히 긴장을 하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해외여행이 처음인데다 세 번이나 경유를 해서 이집트까지 경유해서 가야 하는 미션인지라 이집트를 도착했을 때는 이미 지쳐 있었다. 처음에 일본의 오사카를->이탈리아 -> 이집트 카이로 로 어렵고도 먼 길을 한국에서 출발한지 거의 하루도 더 지나서야 목적지에 도착 했던 거 같다.

사막 투어를 여자 셋이서 한다는 것은 가서 알았지만, 참 위험한 일이라고 하는데, 정말 지금 생각해도 무사히 잘 해내고 왔다는 생각에 뿌듯하네요. 사막 투어 하기 하루 전에 카이로에 있는 역에서 사막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표를 예매하러 갔는데, 누군가가 제 뒤통수에 대고 “안녕하세요.” 이러는 거 에요. 제 친구와 저는 너무 놀랍고 반가워서 돌아보니 바로 한국인이 우리를 알아보고 인사를 한 것 이었어요~! 그 분은 혼자 이집트에 여행 오신 분이었는데, 우리의 부탁으로 그 분과도 다음날 바하리야 오아시스 사막투어를 함께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만난 그 오빠는 지금도 일 년에 몇 번은 날을 잡아서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에도 가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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