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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냉정과열정사이` 미장센 분석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9.12.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냉정과열정사이`의 미장센 분석입니다.
영화의 간단한 소개와
영화의 장면들을 캡쳐하여 캡쳐 장면에 쓰인 미장센 분석에 대한 내용의 레포트 입니다.

목차

[‘냉정과 열정사이’ 제작노트]
두 명의 작가가 러브레터를 주고받듯 써내려간 획기적인 기획!
하나의 사랑, 두 가지 느낌…원작과 영화의 황홀한 만남!
사랑의 3가지 색깔을 만난다... 피렌체, 밀라노, 도쿄

본문내용

[‘냉정과 열정사이’ 제작노트]

일본의 메이저 영화사 ㈜도호에서 제작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가 개봉하던 일본의 11월은 유타카와 진혜림이 보여준 사랑의 신드롬에 몸살을 앓았다. 개봉 전야부터 영화를 보러온 관객들이 몰려들어 극장좌석수를 급하게 늘리는 등 초반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개봉당일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사례는 이어졌다. 전국 212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 후 3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한 이 영화는 보름만에 관객 100만명을 넘겼고, 이 영화의 OST인 엔야의 새 앨범 [포러버스(フォ- ラヴァ-ズ) FOR LOVERS] 또한 발매된 지 1개월 여만에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영화와 앨범의 동반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이는 엔야의 음악을 1개월 여만의 밀리언 셀러라는 최단기록으로 이끌어준 기적 같은 영화이기도 하다. [블루]와 [로소] 두 권으로 출간된 책 또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판매부수 1위를 차지했다.

[생략]


이 장면들에서는 클로즈업이 쓰였다. 위의 세 사진은 대학교 1학년 때, 주인공인 아오이와 준세이가 늘 같은 곡의 같은 부분에서 틀리는 학생의 연주를 듣는 장면이다. 이 영화에선 클로즈업이 많이 쓰였다.

10년이 지난 후, 아오이의 생일에 피렌체의 두오모 대성당에서 함께하자는 10년 전의 약속 때문에 만난 두 사람은 공원에서 연주를 듣게 된다. 바이올린 반지를 보면 대학생 때의 그 청년임을 알 수 있다. 같은 시간 속의 세 사람. 장소는 다르지만 같은 공간, 각자의 삶을 살다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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