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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 시오노 나나미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로마인 이야기 - 시오노 나나미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와 마찬가지로 다른 민족에게도 신화를 바탕으로 자신의 뿌리를 확실히 하고 싶은 성격이 있는데 로마 역시 트로이 함락의 에피소드(로물루스가 늑대 젖을 먹고 자란 것 등)에 그 뿌리를 둡니다 지리적으로 안전하고 기름졌던 이탈리아 반도 당시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건국 할 수 있는 민족은 2민족이 존재했는데 땅에 대한 욕심이 없었습니다 테베레 강 동쪽 연안으로 일곱언덕을 기점으로 국정을 독재하지 않고 왕과 원로원 민회 3개 기관을 나라의 기둥으로 세우고 로마의 2대왕은 높은 덕망과 깊은 교양을 갖추고 있던 인물로 전투보다는 농축업 진흥에 힘을 쏟아 약탈하지 않아도 생계를 꾸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각부족 간의 대립을 막기 위해서도 힘을 씁니다 3대왕은 내실을 다지기 보다 전투적인 경향이 강해 외부로 발전을 도모합니다 근처 부족을 함락하고 싸움을 거듭하다가 죽게 됩니다 4대왕은 선왕이 벌려 놓은 싸움 탓에 시대가 평화적인 것을 용서치 않고 다른 부족과 싸움을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오스티아라몰을 정복해서 소금을 수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6대왕은 선왕의 사업을 마무리 하고 로마 전력을 지키는 성벽을 완성합니다 마지막 왕인 타르퀴니우스를 끝으로 로마는 공화정 시대로 들어간다 권력 구조는 왕이 임기 1년인 집정관으로 바뀌었을 뿐 비슷한 체제를 유지합니다 주변국 아테네와 스파르타에 시찰단을 보내고 그들의 체제나 문화에 대해 연구합니다 아테네의 자유와 스파르타의 군사력의 중간 정도를 로마는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켈트족 침입을 계기로 로마는 밑바닥까지 떨어졌지만 카밀로스를 중심으로 로마인답게 느리면서도 착실히 내실을 다져 전력을 회복합니다 로마의 핵심적 직책(집정관, 독재관, 재무관, 법무관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로마 중심의 동맹인 로마연합의 구축하여 연합국가간의 문제에 대해선 반드시 로마를 통한 중재를 법률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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