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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이해-이강숙(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음악의이해-이강숙(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그는 음악감상이라는 음악적 불모지를 개발하기 위하여는 같은 곡을 여러번 듣는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이러한 반복적 청취를 통하여 그러한 음악의 기대감이 형성이 되고(앞으로 나타날 음현상에 대한 기대감) 이러한 기대감의 충족, 지연방식을 경험하고 나중에는 이러한 음악을 전체적으로 음악을 음미하게 된다는 과정이다.
그는 한국음과 서양음이 분별이 제대로 된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한국음으로 서양음을 내면 단순해 진다는 등 이러한 것들인데, 이는 한국음과 서양음이 음정이나, 음간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하였다.
하나의 음악이 통일성을 이루기 위하여는 하나 내지 두 개의 주제만을 표현해야 한다고 하였다. 많은 주제를 사용할시에는 음악이 산만해지고, 통일성이 결여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다른 부류의 음악을 어려워하는 것에 대하여(평소 팝을 듣던 사람이 클래식을 듣기 어려워 하는 것), 저자는 음악을 언어와 비교하였다. 즉 미국인에게 한국어가, 한국인에게 미국어가 쉬울수 없다는 개념이다. 저자는 이러한 비유를 통하여 음악이 어렵다....즉, 자신이 모르는 언어라고 어렵고, 아는 언어라고 쉽다고 말하는 데는 모순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저자는 음악내의 불협화음에 대하여 이러한 불협화음은 곡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이 불협화음이 없으면 음악이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신선율(새로운 장르의 음악)에 대한 사람들의 거부반응인데,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당연한 것으로 보았으며, 신선율은 그 수많은 곡들중에 단 하나의 선율만이 받아들여진다고 하였다.
저자는 음악을 안다는 것은 곧 구조적인 이해를 수반해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저자는 여러 음악자들을 예로 들었다. 빅터마에 파스칼리의 경우는 이상하고 야릇한 선율을 가지는데, 그의 음악은 부르면서도 싫증이 나지 않는 음악이라고 하였다.(고정되어 있는 몇 개의 음만이 사용되어지는 곡, 곡의 리듬의 변화는 미스테리하다고 한다.) 이 음의 특징은 시작음에서 선율이 시작음 주변에서 맴돌고 다시 시작음으로 음이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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