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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속-M엘리아데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과속-M엘리아데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이 책에서 성은 성스러움 이며, 속된것(성스롭지 않은 그 모든 것이라 정의 할수도 있다.)의 의미이다.
그는 종교적 인간은 공간적인 단절과 경험을 경험한다고 하였다.(성스러운 공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 그는 이러한 공간의 단절로 세계의 형성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성스러운 공간은 종교인들에게 앞으로의 방향성과 어떤 일을 행할수 있게 해준다고 하였다.
그는 속된 경험에서는 공간의 단절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질적인 분화와 방향성도 없다는 입장을 보였고, 성스러운것은 실제적인 것 그 자체로 보았다. 즉 힘이 있고, 효혐이 있는 것 등등이다. 그는 인간이 이러한 성스로운 장소를 건설하는 이유는 신들의 일을 재현하는 효혐이 있다는 데서 비롯된다고 하였다.
그는 참된 세계는 중심에 존재한다고 하였다. (지평의 단절과 우주대 사이의 교류를 위하여) 또한 이러한 공간이 중심에 위치하는 이유는 동교적 인간들은 가능한 한 중심 가까이에 살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다는 것이다. 또한 주거도 성화의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하였다.(세계의 모상, 세계는 신의 창조물) 이러한 성스러운 공간의 체험은 세계의 창건을 가능하게 하였다고 한다.(성스러운 것이 공간 가운데 현현하는 곳에 실재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세계가 출현한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종교적 인간은 존재를 갈망한다고 하였다. (신성한 장소내에서 존재에 참여하고 진정한 실존을 가딘다. 이는 신의 세계의 향수를 느끼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순수하고 성스러운 우주에 살고자 하는 바램이라는 것이다.)
그는 시간도 성스러운 시간의 그것과 속된시간의 개념으로 나누었다. 이 성스러운 시간이라는 것은 신화적인 시간이나, 태초에 있었던 성승러운 사건이 일어난 시간을 가르킨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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