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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프리드리히 니체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프리드리히 니체 (줄거리 / 내용분석, 감상문 / 느낀점 ,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차라투스트라는 30살이 되었고 그는 고향과 고향 호수를 버리고 산으로 들어갔다. 10년동안의 영홍과 고독을 즐기고 마음의 변화가 생겨 그는 내려간다.
[나는 도와주고 싶다. 나눠주고 싶다. 인간사회에서 이른바 성직자들이 다시금 어리석음을 깨닫고, 가난한 자들이 그 풍성함을 기뻐할 때까지.]

그는 산에서 내려오다가 한 노인을 만난다. 그 노인은 그가 잿더미를 [잿더미는 니체가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도취되어, 바그너와 사귐으로써 남의 정신에 빠져서 자기 자신이 잿더미와 같이 되었음을 비유한 말] 메고 산위로 올라간걸 보았는데 이제는 불덩이를 메고 왔다고 말한다. 또한 그들은 신을 찬양하며 독백한다고 말하자 차라투스트라는 그들을 보낸다.

[도대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이 늙은 성자는 그의 산속에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을 아직도 듣지 못하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가까운 도시의 광장에서 초인에 대하여 연설을 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비웃음과 조롱뿐이었다. 하지만 차라투스트라는 개의치않고 계속 설교한다.

[나는 경멸해야할것에 대해 말하고 싶다. 그것은 마지막 인간이다. (마지막 인간이란 창조적인 힘과 이상에 대한 동경을 비웃는 사람, 즉 행복을 관능적인, 순간적인 향락에 두는, 다시 말하면 영장된 동물로서의 긍지를 지키지 못하는 저속한 인간을 가리킨다.)]

그는 이 고장에서 떠나라는 말을 듣고 마을 어귀에 가다가 무덤 파는 사람들을 만난다.그들은 평범한 학자를 상징하는 말로 죽은 지식을 탐구하는 학자들이란 뜻이다. 그들은 휏불로 차라투스트라의 얼굴을 비춰보며 몹시 비웃었다. 하지만 그는 이것도 개의치 않고 자신의 길을 갔다. 그는 깊이 잠들었고 그는 독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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