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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론 REPORT] 영화 트루먼쇼 감상문 (PPL광고 관련)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소개글

광고론 수업시간 때 제출했던 감상문 과제입니다. 영화 트루먼쇼 속의 PPL광고를 위주로 감상문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것에 관한 레포트를 쓰려니 만만치 않군요. 우선, 이 숙제를 하기 위해서 저는 비디오방에 들려서 이 비디오를 찾다가, 결국엔 예약을 해놨었죠. 요즘 것이 아니다보니, 진열이 엉망이여서 찾다가 실패해서, 나중에 찾아서 연락하라고 예약을 한거죠. 그리고 빌려보게 됐는데, 테이프를 제 집의 허접한 비디오에 넣는 순간, 비디오테이프가 찌찌직 거리더니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국엔, 주인아주머니한테 혼날 뻔했고, 한 장면도 보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DVD를 통해서 보려고, 우리 학교 중앙 도서관 4층에 있는 미디어실에 들렸는데, 거기에 명단에 없더군요. 결국엔, 예전에 그 비디오를 본 기억을 되살려서 이걸 쓰기로 했죠. 제 기억으론 그 영화의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지켜보는 시청자가 있습니다. 그 주변 사람들은 모두 연기자들이죠. 주인공 트루먼은 그 사실을 모른 체 성장해가죠.

중요한 것은, 시청자들이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죠. 주변의 연기자들은 주인공 트루먼이 없을 때, 시리얼 같은 것을 선전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거기에 있는 노출된 모든 제품들이 소리 없이 광고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트루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PPL 형태로 광고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이죠. 트루먼이 모르고 있을 때를 이용해서 주변의 연기자들은 항상 어딘가를 바라보고, 상품을 선전하는 것을 얼핏 본 기억이 나는군요. 연기자들은 어디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너무나 돌발적으로 해서 기억이 나는군요. 시청자들은 항상 트루먼을 보면서, 그 속에 노출된 광고들을 보게 되는 샘이죠. 아마, 그 소품들의 회사들은 협찬을 통해 광고료를 부담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또한, 제가 기업가라면, 거기에 나오는 소품이 제 회사의 것으로 하고 싶다는 욕망도 생기네요. 만약, 그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높지 않다면, 그런 일은 생기지 않겠죠. 그 영화에 나오는 구체적인 상품을 쓰고는 싶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유감스럽게도 쓸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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