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달과6펜스-서머싯 몸(줄거리 / 내용분석, 느낀점 / 감상문, 인상깊은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달과6펜스-서머싯 몸(줄거리 / 내용분석, 느낀점 / 감상문, 인상깊은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나’를 통해 찰스 스트릭랜드 라는 인물을 관찰하는 나레이션 형식으로 소설은 묘사되어있다.
여기서 ‘나’는 단순한 소설가로 우연한 계기로 스트릭랜드의 부인을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의 남편인 이 소설의 주인공을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그저 무뚝뚝하고 별 말 없는 평범한 증권 브로커가 느닷없이 그림을 그리겠다며 아내와 자식들을 버리고 파리의 누추한 곳으로 떠나버린다.사실 이 소설을 읽을 때 전혀 사전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왜 이 주인공이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정말 그림 하나에 미쳐 모든 것을 버리고 특히 처음 부인을 대신해서 찾아간 ‘나’와의 대화에서 했던 말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 후 이 소설에서는 그의 괴팍하면서도 알 수 없는 성격을 스트로브를 통해 잘 드러난다.
그래도 난 스트릭랜드의 천재성을 믿고 신뢰했기에 그 정도 쯤이야 모든 천재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스트로브의 아내 블란치를 가로채고 죽음에 몰아넣은 후 전혀 죄책감을 갖지 않았을 때는 ‘나’와 똑같은 생각을 했다.가서 욕지거리를 하고 싶고 싸우고 싶기도 했다. 처음 자신의 부인을 떠났을 때는 전혀 여자에 관심이 없이 그림에만 미친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결국 자신의 욕구를 이기지 못하는 인간적인 면을 보이게 되는데 사실
이쯤 되었을때 난 이 소설이 실화라고 무의식적으로 믿을 만큼 내용이 마치 사실처럼 그려졌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