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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Q정전-루쉰(줄거리 / 내용분석, 느낀점 / 감상문, 인상깊은구절 )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아Q정전-루쉰(줄거리 / 내용분석, 느낀점 / 감상문, 인상깊은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아Q정전>
저자는 아Q가 성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름을 어떻게 쓰는지 모른다. 그는 행장도 모호하다. 그는 집이 없어서 웨이주앙의 사당에서 산다. 직업도 없어서 날품팔이를 하며 살아갔고 자존심이 강한 사내였다. 그는 옛날에는 잘살았고 견식이 높았으며 게다가 정말 일을 잘했으므로 원래는 거의 완전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신체에 나두창의 부스럼 자국이 몇 군데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는 원래 사람을 평가해보고서 어눌한 자 같으면 욕을 했고 약한 자 같으면 때렸다. 그러다가 점점 노려보기주의를 채택했고 오히려 손해를 본다. 그는 스스로를 만족시키고 의기양양하게 돌아갔기에 그런 그를 사람들은 더욱 굴욕을 안겨주려고 하였다. 그는 도박을 하다가 돈을 도난당하는 일이 생기는데 그때도 그는 자신의 뺨을 때림으로서 스스로를 만족시켰다.
그는 왕 털보가 하는 행위를 따라하다가 자신은 그렇게 안되자 그에게 욕을 하고 얻어맞는다. 그에게 평생에 첫 번째 가는 굴욕이었다. 그는 ‘가짜 양놈’이라고 부르는 사람에게 욕을 했고 또 맞자 금세 굴욕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결국 그는 젊은 비구니를 모굑하고 승리감에 빠진다. 그는 여자를 상기한다. 여자를 원하였다. 그는 짜오 노어른의 유일한 하녀 우마에게 직설적으로 말했다가 쫓겨나고 만다. 그는 이제 일을 받지 못했고 그는 샤오디라는 작자가 자신의 일을 다 뺏아간걸로 알고 싸움을 하지만 판가름을 내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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