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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페셜 `유교`를 보고 나서...>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KBS 스페셜 `유교`를 보고 이에 대한 느낀점을 작성하였다.

목차

<KBS 스페셜 `유교`를 보고 나서...>
느낀점.

본문내용

이 영상물은 옛날의 교육과 지금 현대의 교육을 비교하고 있다. 옛날의 교육의 목표는 공자사상을 받들어 자기 자신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세상을 위해 자신의 지혜를 쓰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그러나 현대는 그렇지 못하다. 물론 현대 까지 계승하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가 못한거 같다.

옛날 교육이라고 하면 `유교`가 대표적일 것이다. 우리나라도 조선시대에 유교가 들어왔고 받아들여졌다. 물론 과거 제도가 있어서 자기 자신을 위한 교육일 수도 있다. 그리고 과거 시험을 칠때 몇몇 선비들은 지신이 외우지 못한 글귀를 비단에 써서 컨닝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세상을 위해 자신의 지혜를 쓰는 것 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한 즉 출세를 위한 교육인 것 같다. 하지만 퇴계이황의 십이곡도의 마지막 그림인 선비의 일과를 보면 아님을 알수 있다. 유교를 지향하고 종합 인문 교양인인 선비는 시를 쓰고,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고, 서예를 한다. 그리고 선비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내면을 맑게 하고, 인격을 도야 하기 위함이고, 총체적인 인문과정이라고 명시되어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옛날 교육 또한 유교 사상에 맞다고 할 수 있다.유교는 공자가 시조인 중국의 대표적인 사상이다. 그리고 옛날의 교육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공자에 대해 알아보면...

(옆의 그림은 대만에 공자의 문패를 모셔 놓은 문묘이다. 여기서는 하나의 행사가 이루어 지는데 이 행사의 이름은 `춘계 입시 학생 기원제` 라고 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이 접수증과 학용품을 사면서 공자에게 그의 지혜를 주어 시험을 잘 치게 해달라고 기도 한다고 한다. 그만큼 교육에 있어서 공자를 우상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공자는 중국 고대의 사상가이면서 유교의 시조이다. 그리고 최고의 덕을 인이라고 보았고 인에 대한 공자의 가장 대표적인 정의는 ‘극기복례’ 곧,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에 따르는 삶이 곧 인”이라는 것이다. 그 수양을 위해 부모와 연장자를 공손하게 모시는 효제의 실천을 가르치고, 이를 인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교육에 대한 이야기이다. 공자는 `유교무류` 라고 하면서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고 하면서 마른 고기 한덩이리만 가져 오면 모두에게 가르침을 가르쳐 주었다.

참고 자료

KBS 스페셜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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