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원주민의 뉴타운 및 재개발 반대와 원주민에 대한 분양가 폭리 현상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원주민의 뉴타운 및 재개발 반대와 원주민에 대한 분양가 폭리 현상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0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 후보의 공약이었던 강북 뉴타운 개발을 시작으로 해서 지금 추가 지정에 이른 뉴타운 지역은 서울에 26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한때에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만 되면 가지고 있는 집의 가치가 뛰게 되어 재산이 늘어 날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로인해서 당시에 절차에 하자가 있건 분양가가 높건 암묵적으로 동의해왔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지금 주민들은 뉴타운을 비롯한 재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2009년 1월 20일 용산참사가 났던 그날 오후 서울역 앞 광장에서는 뉴타운 재개발 반대 전국 집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개발 반대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집값하락이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다. 이전에는 부동산 경기가 좋아서 원주민들은 높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후 경기불황으로 아파트 값은 떨어지는 데 적지 않은 추가 부담금을 내고 입주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민들은 뉴타운 지정 및 재개발 취소를 위해 집회를 열게 된 것이다. 아래에는 현재 갈등지역의 일부이며 우리학교 바로 앞 전농동 지역도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재개발 갈등지역
현재 상태
흑석 뉴타운 1·2·7·9구역
뉴타운 취소 행정 심판
응암 8·9구역
관리처분 취소소송 중
전농 7구역
관리처분 인가 취소판결
북 아현 2·3구역
주민 감사청구
가재울 뉴타운 4구역
관리처분 취소소송 중
성북 3구역
주민감사청구

참고 자료

참고영상물 : KBS 1TV - 시사기획 쌈 (제목 : 공익사업법 78조 4항) 09년03월 31일 火
다운로드 맨위로